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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저가낙찰제도의 저가심의 기능 강화방안
연구원 최민수 출판일 2009-07-09 조회수 9021
최저가낙찰제 하에서 덤핑 낙찰을 방지하고 기술력 우위의 낙찰자를 선정하기 위해서는 저가심의를 강화하여 단순히 예산 절감보다는 최고의 원가 경쟁력을 갖춘 업체를 선별함으로써 건설업의 기술경쟁 촉진 필요

저가 심의를 통하여 덤핑 낙찰을 방지하려면 ‘부적정 공종’ 판정 기준을 강화해야 함.
- 실적공사비와 표준품셈 방식이 혼용된 공종의 경우, 실적공사비 단가가 50% 이상이면 실적공사비 적용 공종으로 평가 필요
- 노무비 저가 심의를 강화하여 기계화나 공장생산, 로봇 도입에 의한 인력 절감이 아닌 이상 투입 인원이나 질적 측면에서 통상의 인력 투입을 전제로 노무량의 적정성 평가 필요
- 부적정 공종의 판정기준을 현행 ‘공종기준금액 대비 80% 이하’에서 85%로 상향 조정 필요
- 공종별로 발주자 작성금액의 50% 미만 공종이 있을 경우 낙찰에서 무조건 배제하고 있는데, 실적공사비 확대 등을 고려할 때, 저가하한선을 60% 미만으로 상향 조정 필요

입찰자의 원가 절감 능력을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저가 투찰 사유를 지나치게 제한하지 말고,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저가 사유로서 폭넓게 인정할 필요성이 있음.
- 공사기계, 장비의 직접 보유에 의한 임대료 절감
- 공사현장 인근에 소재한 계열사로부터 자재의 저가 구매
- 입찰 참가자가 해당 현장 인근에 또 다른 공사현장을 확보하고 있을 경우, 사토장이나 토취장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원가 절감이 가능한 경우
- 인근 현장의 부산물을 활용하여 당해 현장에서 원가 절감이 가능한 경우 등
첨부파일 최저가낙찰제도의 저가심의 기능 강화방안(0).pdf      ( *다운이 안받아질경우,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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