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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대별 건설기업의 경영 실패 특성 분석
연구원 권오현, 윤영선 출판일 2013-10-24 조회수 7168
▶ 지난 50년간 30대 건설업체의 70%에 해당하는 21개 업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짐.
- 현재까지 생존해 있는 업체는 9개사, 그중 30위권을 유지한 업체는 4개사에 불과
- 법정관리나 워크아웃 등 경영권 변동을 겪지 않은 업체는 2개사
- 경영권 변동은 석유 파동,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등 경제적 격변기에 약 60%가 집중

▶ 건설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국민경제 발전에 따라 급변했고, 기업 실패 요인 역시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음. 
- 건설시장 규모가 작고, 발주자 및 시장 조정자로서의 정부 역할이 컸던 1960∼70년대에는 정부 규제 및 제도적 요인이 부각되었음.
- 1980년대에는 해외시장에서 경험 부족으로 진출국의 정치⋅경제적 리스크의 고려 미흡, 클레임 처리 등 공사관리 측면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위기에 직면한 경우가 많음.
- 1990년대 후반 외환위기에서는 일시적 유동성 부족 등을 겪은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경제적 타격이 집중되었음.
- 2000년대 이후에는, PF 방식으로 자금 조달에 주력해 온 중견 기업들이 침체 국면에서 대거 위기에 직면하였음.
첨부파일 시대별 건설기업의 경영 실패 특성 분석.pdf      ( *다운이 안받아질경우,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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