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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CBSI, 전월비 0.8p 하락한 81.5
연구진 박철한, 이홍일 보도기관 2018-03-07 날짜 279
통계적 반락 효과 및 대형 건설사 심리적 위축 영향
- 통상 2월에는 혹한기 이후 계절적 영향으로 발주량 증가, 올해만 예외적으로 소폭 하락
- 2월 하락 : 통계적 반락 효과 및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방안> 발표 영향
- 3월 전망 : 2월 실적치 대비 1.0p 상승한 82.5, 건설경기 부진한 상황 지속 예상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3월 5일, “2018년 2월 CBSI가 전월비 0.8p 하락한 81.5로 집계됐다”고 발표 
□ 통상 혹한기 이후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2000∼17년까지 18년 간 지수가 하락한 경우는 2011년과 2013년 단 2차례에 불과할 만큼 2월에는 지수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올해 2월에는 이례적으로 지수가 0.8p 소폭 하락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1월 지수가 2002년 이후 16년만의 최고 1월 최대치를 기록한 데 따른 통계적 반락 효과 때문”이라고 분석
□ 박철한 부연구위원은 “지난 2월 21일 발표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방안>으로 인해 향후 재건축사업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 건설사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된 것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 “3월 전망치는 2월 실적치 대비 1.0p 상승한 82.5로 집계되었지만 상승폭이 1.0p에 불과하고 지수도 80선 초반이어서 건설경기는 3월에도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 
첨부파일 보도자료-cbsi1802.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