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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설산업 저생산성, 낙후된 발주시스템이 원인
연구진 최석인 보도기관 2018-04-05 날짜 66
전세계적으로 건설산업 저생산성, 전세계적 지적 사항
- 4차산업혁명기술 적극 활용과 발주방식 개선 필요
- 국내 : 설계시공 분리발주 방식이 주류
- 미국 : 설계시공 통합 방식인 디자인빌드 및 시공책임형CM(CM at Risk) 방식이 주류
   ⇒ 디자인빌드 : 사업장의 20%에서 공기단축, 73%가 공기 준수 효과 
   ⇒ 시공책임형CM : 조사대상 사업의 33%가 예산 절감
   ⇒ 설계시공분리방식 : 공기 준수 못한 사업 20% 
- 국내 : 기술형입찰(턴키제도 등), 기존 국내제도(장기계속공사 등) 한계로 성과 미흡
- 국토부, 시공책임형 CM(CM at Risk) 도입하기로 하고 시범사업 진행
   ⇒ 현재 LH가 3개 사업장에서 진행, 기존 국내법의 한계로 개선 사항 많아
- 발주제도 혁신은 생산성 제고 기반 제공, 시공책임형CM, IPD, DBO/M 등 도입 필요
- 기존 턴키 방식도 설계.시공 겸업 금지하는 업역규제 철폐해야 성과 발휘 가능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4월 5일, 서울 강남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발주제도 혁신 세미나>를 개최
□ 최석인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기술정책연구실장은 제1주제 <생산성 제고를 위한 발주제도 혁신방안> 발표를 통해 건설산업의 저생산성은 전세계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항이며, 4차산업혁명기술의 적극적인 활용과 발주방식을 개선하여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 특히, 국내 공공 건설 부문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시공책임형CM을 비롯한 다양한 발주방식이 사업의 특성에 맞게 적용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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