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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건설사 해외 프로젝트관리 역량, 해외 선진기업 대비 71% 수준
연구진 이광표, 유위성 보도기관 2018-08-16 날짜 111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 프로젝트관리 역량 진단」 연구보고서 발간
- 국내 5개사의 해외 프로젝트관리 역량 수준 조사 결과, 해외 선진기업 대비 71% 수준으로 파악 10년 이상 원도급자 또는 프로젝트 관리자로서 해외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의 수주 비중이 높거나 성장하고 있는 대형 건설기업 5개사(A~E사) 대상으로 2주(2018년 6월 18~29일) 간 조사 수행

- 해외 선진기업 대비 △시공관리(82%), △품질관리(84%), △구매관리(84%), △자재관리(87%) 분야 역량 높은 편
- △클레임관리(55%), △리스크관리(59%), △통합관리(60%), △사업기획관리(63%) 분야 역량 수준 낮아
- 국내 건설사 2010년 해외건설수주 최대 호황 ⇒ 2013∼15년 수조원대 사업 손실 후 수주 대폭 하락⇒ 2015년 이후 정체기 
- 손실 원인 : 저가 수주, 공기 지연, 다양한 발주체계 대처 미흡, 프로젝트관리 능력 부족 등 
- 해외 프로젝트 수주 및 수익성 개선 위해선 저가수주 전략 및 리스크감수 전략에서 탈피해야
- 국내 기업들의 프로젝트관리 역량 제고 필수적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 프로젝트관리 역량 진단」 연구보고서를 발간하고, “국내 건설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관리 역량은 해외 선진기업 대비 71% 수준으로 조사되었으며, 향후 해외사업 수주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근본적 방안으로 해외 프로젝트관리 역량 증진의 필요성”을 강조 

□ 국내 건설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관리 16개 기능 분야에 대한 역량 분석 결과, 과거부터 전통적으로 프로젝트관리를 위해 중요성이 높게 평가돼 다수의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기능 분야 역량 수준은 해외 선진기업 대비 74~87% 수준으로 타 기능 분야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 
- △설계관리(76%), △시공관리(82%), △원가관리(79%), △공정관리(74%), △품질관리(84%), △HSE관리(77%), △구매관리(84%), △자재관리(87%) 
첨부파일 보도자료-해외프로젝트관리역량.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