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IK저널

김영수
104 2009-12
김영수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이사람
“올해 초 타임지는 에너지 절약을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제5의 에너지’로 규정했습니다. 불, 석유,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에 이어 에너지 절약이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의 한 축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에너지 절약은 부족한 에너지 자원을 적게 쓰는 차원을 넘어 국가의 미래와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습니다.”
지난달 12일 열린 에너지 절약 촉진 대회에서 건설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에너지 절약 유공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김영수 본부장은 저탄소 녹색 성장이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대두하면서 에너지 절감 및 시설 개선을 통한 에너지 다이어트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신기술 개발 및 신재생 에너지의 적극적인 적용 노력을 기울여 정부의 녹색 성장 정책 추진 및 에너지 절감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너지 절약 촉진 대회는 지난 1975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31회를 맞이하였으며,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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