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IK저널

정성욱
104 2009-12
정성욱 (주)금성백조주택 회장 이사람
지난달 20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계룡4거리에 있는 한 주택전시관 개관식에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되었다. 통상 모델하우스 입구 양쪽으로 길게 늘어서는 축하 화환과 화분 대신에 무언가 서명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금성백조주택은 이날 대전 도안 신도시 13블록 ‘예미지’ 아파트의 주택전시관 문을 열며 각 관련 업체에서 보내주는 축하 화환과 화분 대신에 본격 겨울철을 앞두고 저소득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연탄을 기증받았다. 이름하여 ‘사랑의 연탄 기증’ 행사. 이틀 만에 160여 개의 업체와 개인들이 참여하여 3만 6,000장의 연탄이 모아졌다. 금액으로 치면 1,700만원에 달한다. 금성백조주택의 정성욱 회장은 “꽃으로 장식된 화려한 오픈식보다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금성백조주택이 되기 위하여 ‘사랑의 연탄 기증’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첨부자료를 클릭하시면 전체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 첨부자료를 클릭하시면 전체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2009-12)이사람_정성욱.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