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CBSI, 전월비 0.1p 상승에 그친 81.6
작성일 2018-04-05
작성자 박철한, 이홍일
4개월 연속 80선 초반으로 정체 상태
- 통상 3월에는 계절적 영향으로 발주량 증가, 올해는 예외적으로 회복세 저조
- 재건축 안전진단기준 강화 조치 및 지방 중심 주택사업 하락세가 지수 회복 저해
- 기업 규모별 : 대형기업 소폭 상승, 중소기업은 18개월 만에 최저치인 59.6 기록
- 지역별 : 서울과 지방 모두 소폭 하락, 지방기업은 12개월만에 최저치인 66.7
- 4월 전망 : 3월 실적치 대비 8.8p 상승한 90.4, 기준선 못미쳐 건설경기 부진 지속 예상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4월 3일, “2018년 3월 CBSI가 전월비 0.1p 상승에 그친 81.6으로 집계됐다”고 발표
□ 통상 3월에는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3~4p 지수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에는 회복세가 저조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영향으로 건설사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주택사업이 지방 중심으로 하락세인 점과 SOC 예산 축소로 공공사업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아 지수 회복이 어렵다”고 진단
□ “4월 전망치는 3월 실적치 대비 8.8p 상승한 90.4로 집계돼 건설기업들이 4월에는 건설경기 침체수준이 3월보다 상당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
- 통상 3월에는 계절적 영향으로 발주량 증가, 올해는 예외적으로 회복세 저조
- 재건축 안전진단기준 강화 조치 및 지방 중심 주택사업 하락세가 지수 회복 저해
- 기업 규모별 : 대형기업 소폭 상승, 중소기업은 18개월 만에 최저치인 59.6 기록
- 지역별 : 서울과 지방 모두 소폭 하락, 지방기업은 12개월만에 최저치인 66.7
- 4월 전망 : 3월 실적치 대비 8.8p 상승한 90.4, 기준선 못미쳐 건설경기 부진 지속 예상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4월 3일, “2018년 3월 CBSI가 전월비 0.1p 상승에 그친 81.6으로 집계됐다”고 발표
□ 통상 3월에는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3~4p 지수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올해에는 회복세가 저조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영향으로 건설사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주택사업이 지방 중심으로 하락세인 점과 SOC 예산 축소로 공공사업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아 지수 회복이 어렵다”고 진단
□ “4월 전망치는 3월 실적치 대비 8.8p 상승한 90.4로 집계돼 건설기업들이 4월에는 건설경기 침체수준이 3월보다 상당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