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CBSI 전월비 14.6p 하락한 67.3, 2014년 이후 최저
작성일 2018-09-03
작성자 박철한, 이홍일
글로벌 금융위기 기간 이후 두 번째로 큰 낙폭
- 2014년 1월 이후 4년 7개월 만에 최저
- 8.27부동산대책 및 5천억원 삭감된 내년도 SOC예산안 발표 영향
- 9월 전망 : 8월 실적치 대비 12.6p 상승한 79.9, 80선에도 못미쳐 부정적 인식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9월 3일, “2018년 8월 CBSI가 전월보다 14.6p 하락한 67.3으로 집계됐다”고 발표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통상 혹서기 발주가 감소하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지수가 5~9p 정도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지수가 15p 가까이 하락한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분석
□ “특히, 전월 대비 14.6p 하락한 것은 2014년 1월 64.3를 기록한 이후 55개월 만에 최저치로 건설기업의 심리가 경기 침체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되었다고 평가
□ “수주와 기성 물량이 모두 전월보다 감소한 가운데, 투기지역을 강화한 8.27 부동산 대책과 올해보다 5천억원 삭감된 2019년 SOC 예산안 발표의 영향으로 건설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더욱 확대된 것”이라고 분석
□ “계절적 요인으로 CBSI가 상승하는 영향으로 9월에는 8월보다 12.6p 상승한 79.9로 전망되나, 지수가 80선에도 미치지 못해 9월에도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
- 2014년 1월 이후 4년 7개월 만에 최저
- 8.27부동산대책 및 5천억원 삭감된 내년도 SOC예산안 발표 영향
- 9월 전망 : 8월 실적치 대비 12.6p 상승한 79.9, 80선에도 못미쳐 부정적 인식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9월 3일, “2018년 8월 CBSI가 전월보다 14.6p 하락한 67.3으로 집계됐다”고 발표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통상 혹서기 발주가 감소하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지수가 5~9p 정도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지수가 15p 가까이 하락한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분석
□ “특히, 전월 대비 14.6p 하락한 것은 2014년 1월 64.3를 기록한 이후 55개월 만에 최저치로 건설기업의 심리가 경기 침체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되었다고 평가
□ “수주와 기성 물량이 모두 전월보다 감소한 가운데, 투기지역을 강화한 8.27 부동산 대책과 올해보다 5천억원 삭감된 2019년 SOC 예산안 발표의 영향으로 건설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더욱 확대된 것”이라고 분석
□ “계절적 요인으로 CBSI가 상승하는 영향으로 9월에는 8월보다 12.6p 상승한 79.9로 전망되나, 지수가 80선에도 미치지 못해 9월에도 부정적일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