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설업체 인력·조직 운용 및 경영 전략 방향 변화 필요
작성일 2021-07-05
작성자 최은정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재영)은 5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설업체 경영 현안과 대응 과제’ 보고서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건설업체 대응 방향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제시하였다.
먼저, 시공능력평가 100위 이내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대응 실태 및 경영 현안 파악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첫째, 건설업체 규모별·사업 분야별(해외 vs 국내)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상이하였다.
· 둘째, 코로나19 이후 경영전략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건설업체 모두 공감하였다. 그러나 상위 1-30위 이내 건설업체는 ‘신사업 창출’을, 상위 31-100위 이내 건설업체는 ‘수익성 위주 선별 사업 추진’을 대응 방안으로 추진해 규모별로 차이가 있었다.
· 셋째, 코로나19가 가속화 한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으로 건설업체는 인력 운용 방식 변화의 필요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시공능력평가 100위 이내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대응 실태 및 경영 현안 파악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첫째, 건설업체 규모별·사업 분야별(해외 vs 국내)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상이하였다.
· 둘째, 코로나19 이후 경영전략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건설업체 모두 공감하였다. 그러나 상위 1-30위 이내 건설업체는 ‘신사업 창출’을, 상위 31-100위 이내 건설업체는 ‘수익성 위주 선별 사업 추진’을 대응 방안으로 추진해 규모별로 차이가 있었다.
· 셋째, 코로나19가 가속화 한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으로 건설업체는 인력 운용 방식 변화의 필요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