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CBSI 전월 대비 9.4p 상승한 63.7 기록
작성일 2023-02-01
작성자 CERIK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2일 “1월 CBSI가 전월 대비 9.4p 상승한 63.7로 4개월 만에 다시 60선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 CBSI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수가 60선 아래로 떨어졌으며, 특히 11월에는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52.5를 나타내는 등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이에 대해 박철한 연구위원은 “건설사 별로 대형기업 BSI가 27.2p 회복된 것이 전체 지수 회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1월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GTX-B 민자구간 등의 민간투자사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이뤄졌는데 이러한 대형 민자사업 수주의 영향으로 지수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비록 CBSI가 1월에 10p 가까이 회복되어 최악의 상황은 넘은 듯 하지만, 여전히 6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부진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특히, 중소기업 BSI는 전월 대비 5.3p 하락한 61.4로 지수가 전월보다 더욱 악화되는 등 대형사와는 달리, 중소건설사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 2022년 2월 전망지수는 1월 실적지수보다는 11.5p 높은 75.2를 기록했다.
- 박 연구위원은 “세부 BSI를 살핀 결과 신규 공사수주와 자금조달 지수가 모두 70선에서 80선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는데, 자금 상황과 공사 물량의 침체 상황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밝혔다.
- “비록 지수 개선이 예상되지만, 지수가 70선에 불과해 여전히 건설경기가 악화된 상황으로 향후 경기 회복이 이뤄질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 CBSI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수가 60선 아래로 떨어졌으며, 특히 11월에는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52.5를 나타내는 등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이에 대해 박철한 연구위원은 “건설사 별로 대형기업 BSI가 27.2p 회복된 것이 전체 지수 회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1월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GTX-B 민자구간 등의 민간투자사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이뤄졌는데 이러한 대형 민자사업 수주의 영향으로 지수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비록 CBSI가 1월에 10p 가까이 회복되어 최악의 상황은 넘은 듯 하지만, 여전히 6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부진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특히, 중소기업 BSI는 전월 대비 5.3p 하락한 61.4로 지수가 전월보다 더욱 악화되는 등 대형사와는 달리, 중소건설사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 2022년 2월 전망지수는 1월 실적지수보다는 11.5p 높은 75.2를 기록했다.
- 박 연구위원은 “세부 BSI를 살핀 결과 신규 공사수주와 자금조달 지수가 모두 70선에서 80선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는데, 자금 상황과 공사 물량의 침체 상황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밝혔다.
- “비록 지수 개선이 예상되지만, 지수가 70선에 불과해 여전히 건설경기가 악화된 상황으로 향후 경기 회복이 이뤄질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