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출판일 2012-05-03
연구원 이홍일, 박철한
□ 2012년 4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비 3.5p 하락한 66.4를 기록함.
- 이로써 지난 2월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CBSI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3개월만에 다시 하락함. 또한, CBSI가 올 들어 70선을 넘지 못하고 계속 60선에 머묾.
- 통상 4월의 경우 계절적 요인에 의해 CBSI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미 CBSI가 2개월 연속 상승한데 따른 부담감이 작용하였고, 계절적 요인 이외에는 건설경기를 개선할 만한 특별한 요인이 없었던 것도 CBSI 상승세를 계속 견인하지 못한 원인으로 판단됨.
- 구체적으로는 수도권 주택경기의 침체가 아직 여전한 가운데, 작년 한해 회복세를 보인 지방의 주택경기가 최근 둔화되기 시작했고, 조기집행을 예고한 공공부문의 공사 발주물량도 건설업체 기대에는 다소 못 미친 것이 CBSI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한편, 5월 CBSI 전망치는 4월 실적치 대비 8.1p 상승한 74.5를 기록함.
-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8.1p 상승한 것은 건설업체들이 5월에는 건설경기 침체수준이 4월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임.
- 통상 5월에는 계절적 요인에 의해 CBSI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고, 4월 CBSI 실적치가 전월 대비 하락한데 따른 통계적 반등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5월 CBSI는 전월비 상승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됨.
- 이로써 지난 2월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한 CBSI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3개월만에 다시 하락함. 또한, CBSI가 올 들어 70선을 넘지 못하고 계속 60선에 머묾.
- 통상 4월의 경우 계절적 요인에 의해 CBSI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미 CBSI가 2개월 연속 상승한데 따른 부담감이 작용하였고, 계절적 요인 이외에는 건설경기를 개선할 만한 특별한 요인이 없었던 것도 CBSI 상승세를 계속 견인하지 못한 원인으로 판단됨.
- 구체적으로는 수도권 주택경기의 침체가 아직 여전한 가운데, 작년 한해 회복세를 보인 지방의 주택경기가 최근 둔화되기 시작했고, 조기집행을 예고한 공공부문의 공사 발주물량도 건설업체 기대에는 다소 못 미친 것이 CBSI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한편, 5월 CBSI 전망치는 4월 실적치 대비 8.1p 상승한 74.5를 기록함.
-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8.1p 상승한 것은 건설업체들이 5월에는 건설경기 침체수준이 4월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임.
- 통상 5월에는 계절적 요인에 의해 CBSI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고, 4월 CBSI 실적치가 전월 대비 하락한데 따른 통계적 반등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5월 CBSI는 전월비 상승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