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출판일 2014-01-02
연구원 이홍일, 박철한
□ 2013년 12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비 3.6p 상승한 64.5를 기록함.
- CBSI는 지난 9월 이후 11월까지 60선 초반 내외에서 소폭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세를 보였는데, 12월 들어 수치가 전월비 3.6p 상승하며 60선 중반에 근접함.
- 이로써 CBSI는 2013년 5월 66.1을 기록한 이후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 이는 그동안 지연되던 건설/부동산 관련 대책들의 국회 입법화가 12월 들어 일부 이뤄졌고, 연말 공공발주가 증가한 영향 때문으로 판단됨.
- CBSI가 전월비 3.6p 증가함에 따라 건설기업의 체감경기 침체수준은 전월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지수 자체는 아직 60선 중반에 불과해 건설기업 체감경기는 여전히 계속 부진한 것으로 나타남.
□ 한편, 2014년 1월 CBSI 전망치는 12월 실적치 대비 4.7p 하락한 59.8을 기록함.
-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하락한 것은 1월에는 그만큼 건설경기의 침체 수준이 좀 더 악화될 것으로 건설기업들이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임.
- 1월에는 통상 공공공사 발주 감소를 비롯해 혹한기 공사물량 감소 영향으로 CBSI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2014년 1월에도 특별한 요인이 없는 한 CBSI가 전월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 CBSI는 지난 9월 이후 11월까지 60선 초반 내외에서 소폭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세를 보였는데, 12월 들어 수치가 전월비 3.6p 상승하며 60선 중반에 근접함.
- 이로써 CBSI는 2013년 5월 66.1을 기록한 이후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 이는 그동안 지연되던 건설/부동산 관련 대책들의 국회 입법화가 12월 들어 일부 이뤄졌고, 연말 공공발주가 증가한 영향 때문으로 판단됨.
- CBSI가 전월비 3.6p 증가함에 따라 건설기업의 체감경기 침체수준은 전월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지수 자체는 아직 60선 중반에 불과해 건설기업 체감경기는 여전히 계속 부진한 것으로 나타남.
□ 한편, 2014년 1월 CBSI 전망치는 12월 실적치 대비 4.7p 하락한 59.8을 기록함.
-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하락한 것은 1월에는 그만큼 건설경기의 침체 수준이 좀 더 악화될 것으로 건설기업들이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임.
- 1월에는 통상 공공공사 발주 감소를 비롯해 혹한기 공사물량 감소 영향으로 CBSI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2014년 1월에도 특별한 요인이 없는 한 CBSI가 전월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