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출판일 2014-01-29
연구원 이홍일, 박철한
□ 2014년 1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비 0.2p 하락한 64.3을 기록함.
- CBSI는 작년 12월 전월비 3.6p 상승한 64.5를 기록해 소폭 회복되었으나, 2014년 1월에는 이러한 회복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개월만에 다시 하락함.
- 통상 1월에는 공공공사 발주물량이 감소하고, 혹한기로 인해 민간 공사물량도 줄어드는데, 이러한 계절적 요인이 영향을 미쳐 1월 CBSI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판단됨.
- 그 결과, CBSI는 기준선(100.0)에 훨씬 못미친 60선 중반에 머물렀으며, 건설기업의 체감경기 침체수준이 여전히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남.
- 다만, 2014년 1월 CBSI 하락 폭이 0.2p에 불과해 예년에 비해서는 작았는데 2012년 1월 CBSI는 전월비 9.3p 하락했고, 2013년 1월 CBSI는 전월비 전월비 3.5p 하락했음.
, 이는 작년 12월 CBSI가 64.5로 이미 예년에 비해 많이 침체되어 있었고 2011년 12월 CBSI는 71.6을 기록했고, 2012년 12월 CBSI는 68.9를 기록했음.
, 작년 연말 국회에서 건설/부동산 관련 대책들이 일부 입법화된 것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한편, 2014년 2월 CBSI 전망치는 1월 실적치 대비 6.3p 상승한 70.6을 기록함.
-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6.3p 상승한 것은 건설기업들이 2월에는 그만큼 건설경기의 침체 수준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임.
- 그러나, 통상 2월에도 공공공사 발주물량이 크게 늘어나기 어렵고, 민간부문도 계절적 요인 및 거시경제 침체 영향으로 크게 회복되기 어려워 실제로 2월 CBSI 실적치가 70선을 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
- CBSI는 작년 12월 전월비 3.6p 상승한 64.5를 기록해 소폭 회복되었으나, 2014년 1월에는 이러한 회복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개월만에 다시 하락함.
- 통상 1월에는 공공공사 발주물량이 감소하고, 혹한기로 인해 민간 공사물량도 줄어드는데, 이러한 계절적 요인이 영향을 미쳐 1월 CBSI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판단됨.
- 그 결과, CBSI는 기준선(100.0)에 훨씬 못미친 60선 중반에 머물렀으며, 건설기업의 체감경기 침체수준이 여전히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남.
- 다만, 2014년 1월 CBSI 하락 폭이 0.2p에 불과해 예년에 비해서는 작았는데 2012년 1월 CBSI는 전월비 9.3p 하락했고, 2013년 1월 CBSI는 전월비 전월비 3.5p 하락했음.
, 이는 작년 12월 CBSI가 64.5로 이미 예년에 비해 많이 침체되어 있었고 2011년 12월 CBSI는 71.6을 기록했고, 2012년 12월 CBSI는 68.9를 기록했음.
, 작년 연말 국회에서 건설/부동산 관련 대책들이 일부 입법화된 것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한편, 2014년 2월 CBSI 전망치는 1월 실적치 대비 6.3p 상승한 70.6을 기록함.
-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6.3p 상승한 것은 건설기업들이 2월에는 그만큼 건설경기의 침체 수준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임.
- 그러나, 통상 2월에도 공공공사 발주물량이 크게 늘어나기 어렵고, 민간부문도 계절적 요인 및 거시경제 침체 영향으로 크게 회복되기 어려워 실제로 2월 CBSI 실적치가 70선을 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