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
출판일 2017-06-01
연구원 이홍일, 박철한
5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 대비 2.4p 상승한 86.6을 기록함.
- 지난 2016년 12월(90.6)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건설기업의 체감경기 침체 수준이 전월보다 개선됨.
- 예년과 다르게 1∼3월 지수 회복이 지연되다가, 4월에 전월비 6.7p 상승한 이후 5월에도 2.4p 상승해 2개월 연속 지수가 개선됨.
- 5월에 지수가 회복된 것은 발주물량이 늘어나는 계절적인 요인과 대선 이후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됨.
- 특히, 서울 소재 기업의 지수 개선(+5.6p)이 두드러졌는데, 최근 서울 주택 경기가 소폭 회복되고 있고, 문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운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관련해 긍정적인 기대감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판단됨.
- 다만, CBSI가 여전히 기준선(100)에 미치지 못한 80대 중반에 불과해 건설기업의 체감경기가 회복국면으로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려움.
- 지난 2016년 12월(90.6)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건설기업의 체감경기 침체 수준이 전월보다 개선됨.
- 예년과 다르게 1∼3월 지수 회복이 지연되다가, 4월에 전월비 6.7p 상승한 이후 5월에도 2.4p 상승해 2개월 연속 지수가 개선됨.
- 5월에 지수가 회복된 것은 발주물량이 늘어나는 계절적인 요인과 대선 이후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됨.
- 특히, 서울 소재 기업의 지수 개선(+5.6p)이 두드러졌는데, 최근 서울 주택 경기가 소폭 회복되고 있고, 문 대통령이 공약으로 내세운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관련해 긍정적인 기대감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판단됨.
- 다만, CBSI가 여전히 기준선(100)에 미치지 못한 80대 중반에 불과해 건설기업의 체감경기가 회복국면으로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