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19-05-02
연구원 박철한
2019년 4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 대비 10.2p 상승한 88.6 기록
- CBSI는 1∼2월에 감소했으나, 3월에 전월 대비 6.4p 상승했으며, 4월에도 10.2p 상승해 지난 2017년 6월(90.4) 이후 1년 10개월래 최대치인 88.6을 기록함.
- 건설경기가 예년보다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SOC 예산(7,000억원)이 정부 추경안에 반영되었다는 긍정적인 소식과 함께, 수주 물량 또한 일부 증가한 것이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신규 공사 수주 BSI를 살핀 결과 전월 대비 18.8p나 상승하였는데, 주택을 제외한 비주택 건축과 토목 공사 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3∼4월에 체육관, 학교 등 공공건물 발주가 활발했고, 하수도 공사 및 철도 공사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며, 민간 오피스텔 분양이 활발했던 것 또한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지수가 아직 90선에 미치지 못하였으며, 추세 전환이 아닌 침체된 상황 가운데 일시적인 반등일 수 있어 향후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 CBSI는 1∼2월에 감소했으나, 3월에 전월 대비 6.4p 상승했으며, 4월에도 10.2p 상승해 지난 2017년 6월(90.4) 이후 1년 10개월래 최대치인 88.6을 기록함.
- 건설경기가 예년보다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SOC 예산(7,000억원)이 정부 추경안에 반영되었다는 긍정적인 소식과 함께, 수주 물량 또한 일부 증가한 것이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신규 공사 수주 BSI를 살핀 결과 전월 대비 18.8p나 상승하였는데, 주택을 제외한 비주택 건축과 토목 공사 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3∼4월에 체육관, 학교 등 공공건물 발주가 활발했고, 하수도 공사 및 철도 공사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며, 민간 오피스텔 분양이 활발했던 것 또한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지수가 아직 90선에 미치지 못하였으며, 추세 전환이 아닌 침체된 상황 가운데 일시적인 반등일 수 있어 향후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