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19-10-01
연구원 박철한
2019년 9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 대비 13.4p 상승한 79.3을 기록
- CBSI는 지난 8월 비수기 계절적 영향 및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발표 영향으로 기업 심리가 위축되어 8월 수치로는 6년래 최저치인 65.9을 기록하였는데, 9월에는 13.4p 반등한 79.3을 기록함.
- 9월에는 혹서기 이후 지수가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신규 공사수주 BSI가 20P 이상 상승한 것과 같이, 계절적 요인으로 물량 상황이 전월보다 개선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 또한, 지난 8월 지수가 매우 부진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도 영향을 줬음.
- 9월 지수가 장기 평균치인 80.0에 근접한 79.3을 기록한 것은 정책 변화로 인한 기업 심리가 일부 진정된 가운데 침체 상황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해석됨.
- 다만, 10월 전망치는 9월보다 3.1p 하락한 76.2로 전망하고 있는데, 향후 상황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CBSI는 지난 8월 비수기 계절적 영향 및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발표 영향으로 기업 심리가 위축되어 8월 수치로는 6년래 최저치인 65.9을 기록하였는데, 9월에는 13.4p 반등한 79.3을 기록함.
- 9월에는 혹서기 이후 지수가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신규 공사수주 BSI가 20P 이상 상승한 것과 같이, 계절적 요인으로 물량 상황이 전월보다 개선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
- 또한, 지난 8월 지수가 매우 부진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도 영향을 줬음.
- 9월 지수가 장기 평균치인 80.0에 근접한 79.3을 기록한 것은 정책 변화로 인한 기업 심리가 일부 진정된 가운데 침체 상황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해석됨.
- 다만, 10월 전망치는 9월보다 3.1p 하락한 76.2로 전망하고 있는데, 향후 상황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