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IK·KCB Housing Market Insight 3
출판일 2021-09-23
연구원 CERIK
금번 분석은 수도권 주택가격이 지속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무주택 30·40대가 여전히 주택 구매여력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함.
- 2019년 이후 수도권 주택시장을 주도한 것은 30·40대로, 근자의 주택가격 상승장에서 이들 연령대가 가장 많은 상승폭을 감내하였음.
- 향후 주택 매매가격 상승 여부 및 그 정도는 최대 수요자인 해당 연령대 소비자들이 매매시장에 뛰어들지에 달려 있음.
- 즉,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 30·40대가 여전히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는지의 여부가 향후 수도권 주택시장의 향방을 결정한다고 볼 수 있음.
- 자료의 출처와 구성이 달라 여타 기관 통계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1. 수도권 무주택자 30‧40대 아파트 매입 양상, 구매여력 보여주기에 충분
수도권 주택 매매시장에서 30·40대가 갖는 영향력은 2019년 이후 지속 증가함.
- 30대는 2020년 4분기 수도권 전체 매매거래 중 31.4%를 차지했고, 40대는 2020년 이후 비중이 감소해 2020년 4분기 현재 전체 매매주택 약 4채 중 1채를 매입한 것으로 분석됨(26.3%).
- 논의와는 별개로 만 30세 미만 연령층의 비율도 2018년 1분기 당시 5.4% 수준에서 2020년 4분기 7.7%로 늘어나 2020년 4분기 현재 40대 미만 전체의 매입 비율은 65.5%로 집계됨.
그중에서도 2020년 상반기 이후 무주택자 매입 비율이 증가하고 있음(그림 1 참조).
- 무주택자 매입 비율이란 분기별 주택 매매거래 중 매입자가 무주택자로 조사된 비율을 말함.
- 연구 기간 동안 전국의 무주택자 매입 비율과 유주택자의 추가 매입 비율은 대체로 7:3을 유지함.
- 전국에서 무주택자 매입 비율 증가세가 가장 먼저 나타난 지역은 서울로, 2019년 1분기 당시 70% 미만이었던 무주택자 매입 비율이 2020년 4분기에는 77.4%로 증가하였음.
-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도 2020년 하반기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무주택자의 매입 비율이 증가함.
- 2019년 이후 수도권 주택시장을 주도한 것은 30·40대로, 근자의 주택가격 상승장에서 이들 연령대가 가장 많은 상승폭을 감내하였음.
- 향후 주택 매매가격 상승 여부 및 그 정도는 최대 수요자인 해당 연령대 소비자들이 매매시장에 뛰어들지에 달려 있음.
- 즉,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 30·40대가 여전히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는지의 여부가 향후 수도권 주택시장의 향방을 결정한다고 볼 수 있음.
- 자료의 출처와 구성이 달라 여타 기관 통계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1. 수도권 무주택자 30‧40대 아파트 매입 양상, 구매여력 보여주기에 충분
수도권 주택 매매시장에서 30·40대가 갖는 영향력은 2019년 이후 지속 증가함.
- 30대는 2020년 4분기 수도권 전체 매매거래 중 31.4%를 차지했고, 40대는 2020년 이후 비중이 감소해 2020년 4분기 현재 전체 매매주택 약 4채 중 1채를 매입한 것으로 분석됨(26.3%).
- 논의와는 별개로 만 30세 미만 연령층의 비율도 2018년 1분기 당시 5.4% 수준에서 2020년 4분기 7.7%로 늘어나 2020년 4분기 현재 40대 미만 전체의 매입 비율은 65.5%로 집계됨.
그중에서도 2020년 상반기 이후 무주택자 매입 비율이 증가하고 있음(그림 1 참조).
- 무주택자 매입 비율이란 분기별 주택 매매거래 중 매입자가 무주택자로 조사된 비율을 말함.
- 연구 기간 동안 전국의 무주택자 매입 비율과 유주택자의 추가 매입 비율은 대체로 7:3을 유지함.
- 전국에서 무주택자 매입 비율 증가세가 가장 먼저 나타난 지역은 서울로, 2019년 1분기 당시 70% 미만이었던 무주택자 매입 비율이 2020년 4분기에는 77.4%로 증가하였음.
-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도 2020년 하반기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무주택자의 매입 비율이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