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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IK 시장전망

2024년 03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24-04-04

연구원 CERIK

◎ (실적지수) 2024년 3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전월 대비 1.5p 상승한 73.5
    -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1월에 8.5p 하락한 이후 2월과 3월에 5.0p, 1.5p 상승
    - 기업 규모별 BSI는 대형(75.0)이 전월보다 6.8p 감소, 중견(72.2)기업 지수는 전월과 동일, 중소(73.1, 전월 대비 +12.7p)기업 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되는 등 기업 규모별로 서로 다른 변화를 보임.
   - 지역별로 서울은 전월보다 2.5p 하락한 83.5를, 지방은 5.4p 상승한 65.5를 기록하였는데, 지방기업의 BSI는 60선 중반에 불과해
      여전히 부진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77.3)는 전월과 비슷(전월 대비 –0.4p)한 가운데, 공사기성(98.4, 전월 대비 +14.8p) 그리고
     수주잔고(85.7, 전월 대비 +12.4p) BSI가 전월보다 두드러지게 상승
   - 공사대수금(90.6, 전월 대비 +8.5p)과 자금조달(80.5, 전월 대비 +3.2p) BSI도 전월 대비 상승해 지수가 개선
◎ (전망지수) 4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2024년 3월 ‘종합실적지수’ 대비 8.1p 상승한 81.6 기록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의 경우, 대형과 중견 중소 모두 7~8p 정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부문별 전망지수를 살핀 결과, 신규수주(+3.6p)가 3월보다 개선될 전망
   - 단, 건설공사기성(-12.5p), 수주잔고(-12.1p) 상황은 3월보다 크게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공사대수금(-3.7p), 자금조달(-3.1p)
      상황도 3월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되는 등 4월 세부 BSI의 경우 수주를 제외하고 모두 3월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
◎ (경기진단) 3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를 검토한 결과 회복세가 예상보다는 미미한 상황으로 여전히 지방 건설사들의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분석
   - 지수가 1.5p 회복에 그쳐 여전히 연초 침체한 수준(-8.5p)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분석
   - 지수 회복이 더딘 것은 대형기업과 서울의 BSI가 2월보다 하락하였기 때문이며, 지방기업의 지수가 일부 회복되었어도 여전히 60선 중반에
      불과해 지방에서 부진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한편, 4월 지수는 8.1p 상승한 81.6으로 전망, 3월 28일 정부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의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는데,
     실제 80선 회복 여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