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조사결과
출판일 2004-07-05
연구원 백성준,강민석
2004년 6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는 59.7을 기록함.
- 체감경기는 74.4(4월) → 68.5(5월) → 59.7(6월)로 낮아지고 있음.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66.7)가 전월에 비해 17.9p나 낮아졌으며, 중소업체(49.0)의 경우 여전히 50선에도 미치지 못함.
- 7월 건설경기 전망 또한 62.2로 낮아 최근 정부의 ‘건설경기 연착륙 방안’에 대한 기대감이 적은 것으로 풀이됨.
□ 공사물량은 전월보다 10.3p 낮아진 68.4로 조사됨.
- 공종별로는 비주택부문(70.6)이 하락폭(13.0p)이 가장 컸으며, 토목과 주택부문 역시 각각 71.7, 72.6에 머무름.
- 규모별 격차(대형과 중소업체)는 42.7로 나타나 지역간 격차(서울과 지방업체) 23.3보다 크게 나타남.
□ 자금사정은 점차 악화되고 있으며, 자재부문은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여전히 기준선에는 크게 못미침.
- 공사대금수금(88.5)과 자금조달(81.9)지수는 각각 2개월, 6개월째 기준선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 자재수급(83.4)과 자재비용(62.2) 지수는 전월에 비해 각각15.4p. 21.8p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기준선에는 크게 미치지 못함.
- 체감경기는 74.4(4월) → 68.5(5월) → 59.7(6월)로 낮아지고 있음.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66.7)가 전월에 비해 17.9p나 낮아졌으며, 중소업체(49.0)의 경우 여전히 50선에도 미치지 못함.
- 7월 건설경기 전망 또한 62.2로 낮아 최근 정부의 ‘건설경기 연착륙 방안’에 대한 기대감이 적은 것으로 풀이됨.
□ 공사물량은 전월보다 10.3p 낮아진 68.4로 조사됨.
- 공종별로는 비주택부문(70.6)이 하락폭(13.0p)이 가장 컸으며, 토목과 주택부문 역시 각각 71.7, 72.6에 머무름.
- 규모별 격차(대형과 중소업체)는 42.7로 나타나 지역간 격차(서울과 지방업체) 23.3보다 크게 나타남.
□ 자금사정은 점차 악화되고 있으며, 자재부문은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여전히 기준선에는 크게 못미침.
- 공사대금수금(88.5)과 자금조달(81.9)지수는 각각 2개월, 6개월째 기준선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 자재수급(83.4)과 자재비용(62.2) 지수는 전월에 비해 각각15.4p. 21.8p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기준선에는 크게 미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