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조사결과
출판일 2004-12-07
연구원 백성준,강민석
2004년 1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44.8을 기록함.
-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으나 5개월째 50선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가 전월보다 16.7p 상승한 50.0을 기록하였으며, 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 모두 44.9, 44.8로 체감경기가 나빴음.
- 12월 전망지수는 61.8로 전월에 비해 경기가 악화되었다고 응답한 업체는 감소함.
□ 공사물량(58.9)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가 지속됨
- 공종별로는 토목부문(82.1)에 비해 주택부문(48.7)의 물량 부족이 심각한 상태로 나타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66.7)가 토목부문(100.0)의 영향으로 비교적 체감경기가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서울(58.5)과 지방(58.7) 모두 물량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 12월에는 대형업체의 토목부문(116.7)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전반적인 물량부족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남.
□ 건설업체의 자금․자재․인력 BSI는 인력수급만 원활한 것으로 나타남
- 인력수급(109.3)은 5개월째 원활하게 공급되는 반면 자금 및 자재, 인건비 지수는 여전히 조달에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조사됨.
-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하였으나 5개월째 50선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가 전월보다 16.7p 상승한 50.0을 기록하였으며, 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 모두 44.9, 44.8로 체감경기가 나빴음.
- 12월 전망지수는 61.8로 전월에 비해 경기가 악화되었다고 응답한 업체는 감소함.
□ 공사물량(58.9)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가 지속됨
- 공종별로는 토목부문(82.1)에 비해 주택부문(48.7)의 물량 부족이 심각한 상태로 나타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66.7)가 토목부문(100.0)의 영향으로 비교적 체감경기가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서울(58.5)과 지방(58.7) 모두 물량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 12월에는 대형업체의 토목부문(116.7)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전반적인 물량부족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남.
□ 건설업체의 자금․자재․인력 BSI는 인력수급만 원활한 것으로 나타남
- 인력수급(109.3)은 5개월째 원활하게 공급되는 반면 자금 및 자재, 인건비 지수는 여전히 조달에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조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