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건설기업실사지수(CBSI)
출판일 2008-06-09
연구원 이홍일
□ 2008년 5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대비 2.1p 하락한 49.3을 기록해 봄철임에도 불구하고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 지난 3월 건설 자재비 급등 및 수급 불안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16.8p 급락해 58.2를 기록했던 체감경기 지수는 4월 6.8p 하락에 이어 5월에도 2.1p 하락하여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 이로써 체감경기 지수는 49.3를 기록하여 2006년 8월에 37.8을 기록한 이후 1년 9개월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함.
- 통상 봄철에는 체감경기 지수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3개월 연속 지수가 하락함으로써 건설업체의 체감경기 침체 수준이 매우 심각한 상황임을 나타냄.
□ 업체 규모별로 경기실사지수를 살펴보면, 대형업체의 지수가 상대적으로 다소 양호한 가운데, 중견, 중소 업체의 지수는 40선에도 미치지 못하여 체감경기 침체수준이 매우 심각함.
- 지난 3월 자재비 급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31.9p 급락해 55.6을 기록한 대형업체 지수는 지난 4월 8.1p 상승한데 이어 5월에도 9.1p 상승하여 70선을 회복함(72.7).
- 반면, 지난 4월 큰 폭(-28.8p)으로 지수가 하락했던 중견업체는 5월에도 6.9p 하락한 39.3을 기록함. 중견업체 지수가 4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4년 12월(38.2) 이후 3년 5개월만으로 근래 중견업체의 체감경기 침체가 가장 두드러짐.
- 4월에 소폭(0.9p) 상승했던 중소업체 지수는 5월 들어 다시 9.7p 하락한 33.3을 기록함.
- 지난 3월 건설 자재비 급등 및 수급 불안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16.8p 급락해 58.2를 기록했던 체감경기 지수는 4월 6.8p 하락에 이어 5월에도 2.1p 하락하여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 이로써 체감경기 지수는 49.3를 기록하여 2006년 8월에 37.8을 기록한 이후 1년 9개월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함.
- 통상 봄철에는 체감경기 지수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3개월 연속 지수가 하락함으로써 건설업체의 체감경기 침체 수준이 매우 심각한 상황임을 나타냄.
□ 업체 규모별로 경기실사지수를 살펴보면, 대형업체의 지수가 상대적으로 다소 양호한 가운데, 중견, 중소 업체의 지수는 40선에도 미치지 못하여 체감경기 침체수준이 매우 심각함.
- 지난 3월 자재비 급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31.9p 급락해 55.6을 기록한 대형업체 지수는 지난 4월 8.1p 상승한데 이어 5월에도 9.1p 상승하여 70선을 회복함(72.7).
- 반면, 지난 4월 큰 폭(-28.8p)으로 지수가 하락했던 중견업체는 5월에도 6.9p 하락한 39.3을 기록함. 중견업체 지수가 4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4년 12월(38.2) 이후 3년 5개월만으로 근래 중견업체의 체감경기 침체가 가장 두드러짐.
- 4월에 소폭(0.9p) 상승했던 중소업체 지수는 5월 들어 다시 9.7p 하락한 33.3을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