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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월 CBSI, 전월비 3.6p 상승한 85.2

작성일 2018-05-03

작성자 박철한, 이홍일

4월 CBSI, 전월비 3.6p 상승한 85.2, 계절적 영향 및 통계적 반등 효과가 복합적 작용으로 상승
- 서울 및 지방 기업 모두 상승… 단, 지수는 80대 중반으로 회복세로 보기는 어려워
- 5월 전망 : 4월 실적치 대비 5.0p 상승한 90.2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5월 3일, “2018년 4월 CBSI가 전월비 3.6p 상승한 85.2로 집계됐다”고 발표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난 2017년 7월 이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계절적 영향과 통계적 반등 효과가 복합 작용한 것”이라고 분석
□ 박철한 부연구위원은 “서울과 지방 기업 모두 상승했는데, 서울은 주택사업이 증가하고, 지방은 토목공사의 침체 상황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분석, 다만 CBSI가 기준선(100.0)에 미치지 못한 80대 중반에 불과해 건설사 체감경기가 회복 국면으로 돌아섰다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
□ “한편, 5월 전망치는 4월 실적치 대비 5.0p 상승한 90.2로 집계, 건설경기 침체 상황이 일부 개선될 전망이지만, 계절적 요인에 따른 결과로 건설경기가 5월에도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