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건설수주 감소, 향후 5년간 취업자 32.6만명 감소 유발
작성일 2018-07-30
작성자 이홍일, 박철한
2018년 건설수주 감소, 향후 5년간 취업자 32.6만명 감소 유발
- 최근 경제 성장 및 고용시장 악화에 건설경기 악화가 결정적 영향
- 2018년 2/4분기 건설투자, 경제성장 기여율이 14분기래 최저
- 향후 건설경기가 경제 성장 및 고용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더욱 확대 전망
- 단기 전망 : 하반기 건설투자 감소로 취업자수 2.4만명 감소, GDP증가율 0.22%p 하락 추정,
하반기 건설투자 전년 수준 유지시 올해 경제성장률 3% 달성 가능
- 중기 전망 : 2018년 건설수주 14.7% 감소로 취업자 수 총 32.6만명 감소 유발
- △향후 정부 SOC 예산의 적정 수준 유지, △부동산 대책 수위 조절, △민자사업 활성화, △노후 인프라 시설의 성능개선, △지방선거 공약사업의 조기 추진 시급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7월 30일, 『건설경기 둔화가 경제 및 고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통해 “건설 경기 둔화가 최근 경제 성장 및 고용시장 악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 연구원은 건설경기의 대표적 동행지표인 건설투자의 증가세가 최근 빠르게 둔화되면서 경제 및 고용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 건설투자 증가율 : 2016년 10.3%, 2017년 7.6%→2018년 1분기 1.8%→2분기 –0.7%
□ 건설투자가 양호했던 2016~17년 상반기 동안 건설투자의 국내 경제성장 기여율은 2016년 51.7%, 2017년 상반기 50.5% 등을 기록하며 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으나,
□ 2018년 1분기에 성장의 7.1%를 차지하는데 그치고, 2분기에 기여율이 -3.4%로 급락(2014년 4분기 이후 14분기래 최저치)해 경제성장세 둔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 최근 경제 성장 및 고용시장 악화에 건설경기 악화가 결정적 영향
- 2018년 2/4분기 건설투자, 경제성장 기여율이 14분기래 최저
- 향후 건설경기가 경제 성장 및 고용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더욱 확대 전망
- 단기 전망 : 하반기 건설투자 감소로 취업자수 2.4만명 감소, GDP증가율 0.22%p 하락 추정,
하반기 건설투자 전년 수준 유지시 올해 경제성장률 3% 달성 가능
- 중기 전망 : 2018년 건설수주 14.7% 감소로 취업자 수 총 32.6만명 감소 유발
- △향후 정부 SOC 예산의 적정 수준 유지, △부동산 대책 수위 조절, △민자사업 활성화, △노후 인프라 시설의 성능개선, △지방선거 공약사업의 조기 추진 시급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7월 30일, 『건설경기 둔화가 경제 및 고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통해 “건설 경기 둔화가 최근 경제 성장 및 고용시장 악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 연구원은 건설경기의 대표적 동행지표인 건설투자의 증가세가 최근 빠르게 둔화되면서 경제 및 고용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 건설투자 증가율 : 2016년 10.3%, 2017년 7.6%→2018년 1분기 1.8%→2분기 –0.7%
□ 건설투자가 양호했던 2016~17년 상반기 동안 건설투자의 국내 경제성장 기여율은 2016년 51.7%, 2017년 상반기 50.5% 등을 기록하며 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으나,
□ 2018년 1분기에 성장의 7.1%를 차지하는데 그치고, 2분기에 기여율이 -3.4%로 급락(2014년 4분기 이후 14분기래 최저치)해 경제성장세 둔화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