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CBSI, 전월비 2.6p 하락한 81.9
작성일 2018-07-02
작성자 박철한, 이홍일
6월 CBSI, 전월비 2.6p 하락한 81.9
- <보유세 개편안> 발표,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 정책적 요인으로 기업 심리 악화
- 서울기업(-11.4p)과, 대형기업(-16.7p)의 지수 하락이 두드러져
- 7월 전망 : 6월 실적치 대비 4.3p 하락한 77.6, 혹서기 공사물량 감소 영향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7월 2일, “2018년 6월 CBSI가 전월비 2.6p 하락한 81.9로 집계됐다”고 발표
□ 통상 발주 증가하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지수가 6월까지 회복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지난 5월(-0.7p)에 이어 6월(-2.6p),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이례적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서울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11.4p 감소하고, 대형기업 지수도 16.7p나 하락하였는데, 이들 기업의 부정적인 응답이 전체 CBSI 하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
□ “특히, 6월 서울과 대형기업의 신규 공사 수주지수가 모두 기준선(100)을 넘어서는 등 물량 상황이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대형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10p 이상 하락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
□ “6월 지수가 하락한 것은 물량 상황보다는 정책 요인 때문으로, <보유세 개편>,<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을 앞두고 기업의 심리가 악화된데 따른 결과”라고 진단
- <보유세 개편안> 발표,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 정책적 요인으로 기업 심리 악화
- 서울기업(-11.4p)과, 대형기업(-16.7p)의 지수 하락이 두드러져
- 7월 전망 : 6월 실적치 대비 4.3p 하락한 77.6, 혹서기 공사물량 감소 영향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상호)은 2018년 7월 2일, “2018년 6월 CBSI가 전월비 2.6p 하락한 81.9로 집계됐다”고 발표
□ 통상 발주 증가하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지수가 6월까지 회복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지난 5월(-0.7p)에 이어 6월(-2.6p), 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은 이례적
□ 박철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서울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11.4p 감소하고, 대형기업 지수도 16.7p나 하락하였는데, 이들 기업의 부정적인 응답이 전체 CBSI 하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
□ “특히, 6월 서울과 대형기업의 신규 공사 수주지수가 모두 기준선(100)을 넘어서는 등 물량 상황이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대형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10p 이상 하락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
□ “6월 지수가 하락한 것은 물량 상황보다는 정책 요인 때문으로, <보유세 개편>,<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을 앞두고 기업의 심리가 악화된데 따른 결과”라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