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CBSI 전월 대비 12.4p 상승한 93.2
작성일 2021-04-01
작성자 CERIK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재영)은 1일, “3월 CBSI가 전월 대비 12.4p 상승한 93.2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했다.
- “CBSI는 지난해 11월(85.3) 이후 3개월 연속 하락, 올해 2월 80.8로 둔화되었지만, 3월에 12.4p 반등했다. 93.2는 지난 2015년 7월 101.3을 기록한 이후 5년 8개월 만에 기록한 가장 양호한 수치이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주택사업 위주로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 박 연구위원은 “봄철 수주와 공사가 증가하는 계절적 요인과 지난 11월부터 3개월 연속 지수가 하락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가 지수에 반영된 가운데, 무엇보다 수주와 기성 등 공사 물량이 주택사업을 위주로 증가한 것이 결정적”이라고 밝혔다.
- 이어 “3월에 정부가 공공재개발 단지 후보지를 발표하는 등, 주택 공급 확대에 대한 실질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공사 착공이 급격히 증가하는 등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한편, 2021년 4월 지수는 전월 대비 13.9p 상승한 107.1로 건설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 박 연구위원은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10p 이상 높은데, 그만큼 4월에는 경기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CBSI는 지난해 11월(85.3) 이후 3개월 연속 하락, 올해 2월 80.8로 둔화되었지만, 3월에 12.4p 반등했다. 93.2는 지난 2015년 7월 101.3을 기록한 이후 5년 8개월 만에 기록한 가장 양호한 수치이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주택사업 위주로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 박 연구위원은 “봄철 수주와 공사가 증가하는 계절적 요인과 지난 11월부터 3개월 연속 지수가 하락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가 지수에 반영된 가운데, 무엇보다 수주와 기성 등 공사 물량이 주택사업을 위주로 증가한 것이 결정적”이라고 밝혔다.
- 이어 “3월에 정부가 공공재개발 단지 후보지를 발표하는 등, 주택 공급 확대에 대한 실질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공사 착공이 급격히 증가하는 등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한편, 2021년 4월 지수는 전월 대비 13.9p 상승한 107.1로 건설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 박 연구위원은 “실적치 대비 익월 전망치가 10p 이상 높은데, 그만큼 4월에는 경기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