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CBSI, 전월 대비 17.9p 하락한 74.6 기록
작성일 2022-02-07
작성자 CERIK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3일, “1월 CBSI가 전월 대비 17.9p 하락한 74.6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했다.
- CBSI는 지난해 11월과 12월 각각 4.5p, 4.1p 상승해 2개월 연속 지수가 개선되었지만, 올해 1월에 17.9p 하락해 결국 1년 5개월 만에 최저치인 74.6을 기록하였다.
□ “연초 공사 물량이 감소하는 계절적 영향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에 따른 기업 심리 위축 때문에 지수 감소폭이 예년보다 컸다”라고 박철한 연구위원은 밝혔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 1월에는 연말에 비해 공사 물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지수가 전월 대비 5∼10p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올 1월은 20p 가까이 하락해 평소보다 10p 정도 더 떨어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 이어 “유가 상승으로 비용이 상승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서는 등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으로 보이며, 특히 지난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으로 인하여 전반적으로 건설 기업 심리가 위축된 복합적인 결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한편, 2022년 2월 CBSI는 전월보다 22.0p 상승한 96.6으로 전망됐다.
- 이에 대해 박 연구위원은 “1월의 낙폭이 어느 정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회복 여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CBSI는 지난해 11월과 12월 각각 4.5p, 4.1p 상승해 2개월 연속 지수가 개선되었지만, 올해 1월에 17.9p 하락해 결국 1년 5개월 만에 최저치인 74.6을 기록하였다.
□ “연초 공사 물량이 감소하는 계절적 영향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에 따른 기업 심리 위축 때문에 지수 감소폭이 예년보다 컸다”라고 박철한 연구위원은 밝혔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 1월에는 연말에 비해 공사 물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지수가 전월 대비 5∼10p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올 1월은 20p 가까이 하락해 평소보다 10p 정도 더 떨어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 이어 “유가 상승으로 비용이 상승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서는 등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으로 보이며, 특히 지난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으로 인하여 전반적으로 건설 기업 심리가 위축된 복합적인 결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한편, 2022년 2월 CBSI는 전월보다 22.0p 상승한 96.6으로 전망됐다.
- 이에 대해 박 연구위원은 “1월의 낙폭이 어느 정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회복 여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