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 성공적 탄소중립 위한 3대 핵심 방안 제시
작성일 2022-10-31
작성자 이홍일
건설산업 핵심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탈탄소화 전략 수립 및 이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31일(원장 이충재) “건설산업의 성공적 탄소중립 추진 전략” 보고서를 발간하고, 건설산업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필요한 3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 3대 핵심 탄소배출 감축방안은 준공 후 운영단계에서 에너지 및 화석연료 사용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배출된 탄소를 줄이는 ① 건축물 운영탄소(operational carbon) 감축, 시멘트와 같은 자재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는 ② 건설자재 내재탄소(embodied carbon) 감축’, 그리고 OSC(Off-Site Construction) 공법 등 탈탄소 기술을 활용하는 ③ 탄소배출 저감형 건설방식 적용이다.
□ 전 생애주기(준공 후 운영단계 포함)에 걸쳐 건설산업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의 약 35~40%를 차지해 향후 탄소중립 추진은 건설산업에 상당한 도전이 될 전망이다.
- 최근 정부는 2020년 10월에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고, 그해 12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발표했으며, 이후 후속 작업으로 시나리오 수립을 추진해 2021년 10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 이홍일 연구위원은 “탄소중립으로의 환경 패러다임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우리나라도 탄소중립 달성을 중요한 이슈로 인식하고 대형건설기업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
□ 건산연은 첫째, 건축물 운영탄소 감축방안을 강조했다. 건설산업의 전 생애주기 탄소배출 중 건축물 준공 후 사용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가 6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 3대 핵심 탄소배출 감축방안은 준공 후 운영단계에서 에너지 및 화석연료 사용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배출된 탄소를 줄이는 ① 건축물 운영탄소(operational carbon) 감축, 시멘트와 같은 자재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는 ② 건설자재 내재탄소(embodied carbon) 감축’, 그리고 OSC(Off-Site Construction) 공법 등 탈탄소 기술을 활용하는 ③ 탄소배출 저감형 건설방식 적용이다.
□ 전 생애주기(준공 후 운영단계 포함)에 걸쳐 건설산업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의 약 35~40%를 차지해 향후 탄소중립 추진은 건설산업에 상당한 도전이 될 전망이다.
- 최근 정부는 2020년 10월에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고, 그해 12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발표했으며, 이후 후속 작업으로 시나리오 수립을 추진해 2021년 10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 이홍일 연구위원은 “탄소중립으로의 환경 패러다임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우리나라도 탄소중립 달성을 중요한 이슈로 인식하고 대형건설기업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연구 배경을 설명했다.
□ 건산연은 첫째, 건축물 운영탄소 감축방안을 강조했다. 건설산업의 전 생애주기 탄소배출 중 건축물 준공 후 사용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가 6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