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CBSI 전월 대비 14.7p 상승한 78.4 기록
작성일 2023-03-02
작성자 CERIK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2일 “2월 CBSI가 전월 대비 14.7p 상승한 78.4로 2개월 연속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 CBSI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수가 60선 아래로 떨어졌으며, 특히 11월에는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52.5를 나타내는 등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 올해 1월에 9.4p 회복하고 2월에도 14.7p 회복하여 9개월 만에 다시 70선을 기록하였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주택사업 침체 상황이 다소 완화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 2월에 신규수주 BSI 중 신규 주택수주 BSI가 전월 대비 9.7p 10p 가까이 상승했다.
- 한국은행이 2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해 금리인상 기조가 1년 6개월 만에 멈췄으며, ‘1.3 대책’ 규제 완화 효과로 부동산 거래가 회복세를 보이는 등 부동산 경기침체가 일부 완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 주택수주 침체 상황이 일부 완화되었으며, 이것이 CBSI 회복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 다만, CBSI가 여전히 70선에 불과해 건설 경기는 부진한 상황에 있다고 볼 수 있다.
□ 3월 전망 지수는 2월보다는 1.7p 높은 80.1을 기록했지만, 상승폭이 크지 않고 대형기업은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어 회복세가 지속할지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박 연구위원은 “2월 지수가 10p 이상 회복되었지만 3월에 대형기업과 서울 기업을 중심으로 지수 하락을 전망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전망지수 상승 폭이 크지 않아 3월에 지수가 회복될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 “비록 2개월 동안 지수 개선이 있었지만 여전히 건설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으로 향후 경기 회복이 이뤄질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CBSI는 지난해 10월부터 지수가 60선 아래로 떨어졌으며, 특히 11월에는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52.5를 나타내는 등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 올해 1월에 9.4p 회복하고 2월에도 14.7p 회복하여 9개월 만에 다시 70선을 기록하였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주택사업 침체 상황이 다소 완화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 2월에 신규수주 BSI 중 신규 주택수주 BSI가 전월 대비 9.7p 10p 가까이 상승했다.
- 한국은행이 2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해 금리인상 기조가 1년 6개월 만에 멈췄으며, ‘1.3 대책’ 규제 완화 효과로 부동산 거래가 회복세를 보이는 등 부동산 경기침체가 일부 완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 주택수주 침체 상황이 일부 완화되었으며, 이것이 CBSI 회복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 다만, CBSI가 여전히 70선에 불과해 건설 경기는 부진한 상황에 있다고 볼 수 있다.
□ 3월 전망 지수는 2월보다는 1.7p 높은 80.1을 기록했지만, 상승폭이 크지 않고 대형기업은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어 회복세가 지속할지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박 연구위원은 “2월 지수가 10p 이상 회복되었지만 3월에 대형기업과 서울 기업을 중심으로 지수 하락을 전망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전망지수 상승 폭이 크지 않아 3월에 지수가 회복될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 “비록 2개월 동안 지수 개선이 있었지만 여전히 건설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으로 향후 경기 회복이 이뤄질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