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CBSI 전월 대비 5.0p 상승한 72.0 기록
작성일 2024-03-05
작성자 CERIK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5일 “2024년 2월 CBSI가 전월 대비 5.0p 상승한 72.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CBSI는 1월에 전월 대비 8.5p 하락한 67.0으로 3개월 만에 60선을 기록하였는데, 2월에 5.0p 상승해서 한 달 만에 다시 70선을 회복했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연초에 감소한 이후 2월에 다시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 때문에 지수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수 수준이 7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 2월 세부 BSI별로 살펴보면 신규수주(77.7, 전월 대비 +5.8p), 공사기성(83.6, 전월 대비 +3.3p) 등 공사 물량과 관련된 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하였는데, 연초 공사 발주가 감소한 이후에 2월에 다시 발주가 회복되고 기성금이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이 전체 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다만, 지수가 72.0으로 아직 70선 초반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회복되었다기보다는 침체한 상황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건설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특히,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를 살핀 결과 토목(71.3, 전월 대비 +6.3p), 비주택건축(74.7, +7.7p) 등은 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했지만, 주택(65.8, 전월 대비 –1.7p)이 전월보다 부진해 여전히 주택경기가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 3월 전망지수는 2월보다 8.0p 상승한 80.0으로 전망된다.
- 박 연구위원은 “지수가 5.0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해 침체한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이 없진 않지만, 실제 지수가 80선으로 회복될지는 미지수로 향후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 CBSI는 1월에 전월 대비 8.5p 하락한 67.0으로 3개월 만에 60선을 기록하였는데, 2월에 5.0p 상승해서 한 달 만에 다시 70선을 회복했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연초에 감소한 이후 2월에 다시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 때문에 지수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수 수준이 7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 2월 세부 BSI별로 살펴보면 신규수주(77.7, 전월 대비 +5.8p), 공사기성(83.6, 전월 대비 +3.3p) 등 공사 물량과 관련된 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하였는데, 연초 공사 발주가 감소한 이후에 2월에 다시 발주가 회복되고 기성금이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이 전체 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다만, 지수가 72.0으로 아직 70선 초반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회복되었다기보다는 침체한 상황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건설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특히,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를 살핀 결과 토목(71.3, 전월 대비 +6.3p), 비주택건축(74.7, +7.7p) 등은 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했지만, 주택(65.8, 전월 대비 –1.7p)이 전월보다 부진해 여전히 주택경기가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 3월 전망지수는 2월보다 8.0p 상승한 80.0으로 전망된다.
- 박 연구위원은 “지수가 5.0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해 침체한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이 없진 않지만, 실제 지수가 80선으로 회복될지는 미지수로 향후 추이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