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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실태 진단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분류체계’ 제시

작성일 2024-03-27

작성자 박희대

□ 정부의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 유도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 스마트 건설기술의 활용은 발주 및 입찰제도의 제약, 건설기업의 인식과 활용도 차이 등으로 인해 한계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우리 건설산업 차원의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적용 가능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정립,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체계적인 활성화 수준 진단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 스마트 건설기술 분류체계 재정립은 그 첫 단계라 할 수 있다.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27일 ‘건설산업 스마트 기술 활용수준 진단을 위한 기술분류 체계 수립 연구’를 발간하고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분류체계’를 제시했다.
□ 스마트 건설기술의 개념과 기술분류체계를 새로이 정립함으로써 산업 차원의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수준 진단, 그리고 스마트 건설기술 적용 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수립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
□ 기존 건설 관련 분류체계의 특성에 대한 검토 결과, 기존 분류체계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분류를 위해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으며, 신규 분류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