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활성화와 부동산금융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24-04-02
작성자 CERIK
- 건설·부동산 시장은 근본적인 정책 변화를 요구, 위기 극복 위해 주택공급과 수요, 금융 간 안정적인 선순환 체계로의 이행과 정착이 중요
- (1주제) 주택공급 정책 전반적으로 매우 고무적이나,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등의 신속·원활한 추진 위해서는 보다 세밀하고 추가적인 제도개선 이어져야
- (2주제)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제도 개편 : 장·단기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이원적 대책 필요
- (3주제) 부동산PF위기 극복을 위해 시장흐름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사건 발생시 초기진화 그리고 미분양해소 등 수요진작 필요.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시장 안정화와 PF구조 개선에 대한 다각적인 고민이 이뤄져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이 2일(화) 2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주택공급 활성화와 부동산금융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충재 원장은 개회사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은 근본적인 정책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오늘 개최되는 세미나는 연구원이 추진 중인 주택도시, 건설금융 부문의 특화 연구에 대한 ‘첫 번째 단추 역할’로 마련되었다”며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택공급과 수요, 금융 간 안정적인 선순환 체계로의 이행과 정착이 중요하다. 세미나를 통해 국민, 산업계,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이 녹여진 대안들이 입법화된 정책으로 이어져 시장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세미나는 3개 주제 발표와 토론회로 구성됐다. 먼저 이태희 부연구위원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지속가능한 공급체계’를, 김성환 부연구위원은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제도 개편 방향’을, 이어 김정주 연구위원은 ‘건설·부동산 금융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 (1주제) 주택공급 정책 전반적으로 매우 고무적이나,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등의 신속·원활한 추진 위해서는 보다 세밀하고 추가적인 제도개선 이어져야
- (2주제)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제도 개편 : 장·단기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이원적 대책 필요
- (3주제) 부동산PF위기 극복을 위해 시장흐름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사건 발생시 초기진화 그리고 미분양해소 등 수요진작 필요. 중장기적으로는 부동산시장 안정화와 PF구조 개선에 대한 다각적인 고민이 이뤄져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이 2일(화) 2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주택공급 활성화와 부동산금융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충재 원장은 개회사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은 근본적인 정책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오늘 개최되는 세미나는 연구원이 추진 중인 주택도시, 건설금융 부문의 특화 연구에 대한 ‘첫 번째 단추 역할’로 마련되었다”며 “현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택공급과 수요, 금융 간 안정적인 선순환 체계로의 이행과 정착이 중요하다. 세미나를 통해 국민, 산업계,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이 녹여진 대안들이 입법화된 정책으로 이어져 시장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세미나는 3개 주제 발표와 토론회로 구성됐다. 먼저 이태희 부연구위원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지속가능한 공급체계’를, 김성환 부연구위원은 ‘주택시장 구조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제도 개편 방향’을, 이어 김정주 연구위원은 ‘건설·부동산 금융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