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건설경기실사지수(CBSI)
출판일 2008-12-05
연구원 이홍일
□ 2008년 1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던 전월대비 다시 16.5p나 하락한 14.6을 기록해 사상 최저치를 재갱신하며 극심한 침체를 보임.
- CBSI 지수는 올 초 자재값 급등, 미분양 증가 지속 등의 영향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연속 50선에 머무른 후 10월에는 건설업체의 유동성 위기 심화로 다시 19.0p 급락한 31.1을 기록해 동 조사가 시작된 ‘01년 5월 이래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
- 11월 들어 지수는 다시 전월 대비 16.5p 급락한 14.6을 기록해 사상 최저치를 한달만에 재갱신했으며, 지난 2개월 동안 지수는 무려 35.5p 하락함.
- 지수가 2개월 동안 35.5p 급락한 것 역시 단기간 사상 최대의 낙폭인데, 그야 말로 건설업 체감경기는 사상 최악상황을 맞이하고 있음.
- 이는 준공 후 미분양 증가에 따라 건설업 유동성 위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고, 대주단 협약 진행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전혀 해소되지 않은 결과로 해석됨.
- CBSI 지수는 올 초 자재값 급등, 미분양 증가 지속 등의 영향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연속 50선에 머무른 후 10월에는 건설업체의 유동성 위기 심화로 다시 19.0p 급락한 31.1을 기록해 동 조사가 시작된 ‘01년 5월 이래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
- 11월 들어 지수는 다시 전월 대비 16.5p 급락한 14.6을 기록해 사상 최저치를 한달만에 재갱신했으며, 지난 2개월 동안 지수는 무려 35.5p 하락함.
- 지수가 2개월 동안 35.5p 급락한 것 역시 단기간 사상 최대의 낙폭인데, 그야 말로 건설업 체감경기는 사상 최악상황을 맞이하고 있음.
- 이는 준공 후 미분양 증가에 따라 건설업 유동성 위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고, 대주단 협약 진행에도 불구하고 유동성 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전혀 해소되지 않은 결과로 해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