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23-03-02
연구원 CERIK
◎ (실적지수) 2023년 2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전월 대비 14.7p 상승한 78.4 기록
●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2.6, 전월 대비 (+)5.4p), 공사기성(81.2, 전월 대비 (+)1.3p), 자금조달(78.4, 전월 대비 (+)1.1p)부문은 상승한 반면, 수주잔고(72.9, 전월 대비 (-)0.2p) 공사대수금(84.7, 전월 대비 (-)6.9p)부문은 하락
●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는 주택(70.0, 전월 대비 (+)9.7p) 부문이 상승했으나, 토목(82.9, 전월 대비 (-)7.2p)과 비주택건축(67.4, 전월 대비 (-)0.3p) 부문은 하락
● 기업 규모별 대형(91.7, 전월 대비 (+)19.0p)과 중견(65.8, 전월 대비 (+)9.4p), 중소(61.4, 전월 대비 (+)15.8p) 기업들의 실적지수 모두 상승
● 지역별 실적지수는 서울(89.9, 전월 대비 (+)17.4p)과 지방(66.8, 전월 대비 (+)12.0p) 모두 상승
◎ (전망지수) 2023년 3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2월 종합전망지수 대비 1.7p 높은 80.1을 기록
● 부문별 전망지수는 공사기성(+18.9p), 수주잔고(+3.2p) 자금조달(+1.7p), 공사대수금(+1.3p) 부문은 상승한 반면, 신규수주(-11.5p) 부문은 하락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는 토목(-4.5p) 주택(-11.9p), 비주택건축(-8.3p) 부문 모두 하락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는 대형(-15.1p)기업의 실적지수 10p 이상 하락, 중견(+12.4p)과 중소(+19.7p)기업 실적지수는 상승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5.5p)은 하락, 지방(+15.3)은 상승
◎ (경기진단) 지수 2개월 연속 개선, 주택사업 관련 어려움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판단, 그러나 3월 대형기업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어 회복세가 지속할지는 미지수
● 2월에 부동산경기 침체 상황과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판단되며 공사기성 상황도 개선된 것으로 분석, 다만 3월 대기업 전망이 밝지 않아 회복세가 계속될지 여부는 다소 미지수
●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2.6, 전월 대비 (+)5.4p), 공사기성(81.2, 전월 대비 (+)1.3p), 자금조달(78.4, 전월 대비 (+)1.1p)부문은 상승한 반면, 수주잔고(72.9, 전월 대비 (-)0.2p) 공사대수금(84.7, 전월 대비 (-)6.9p)부문은 하락
●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는 주택(70.0, 전월 대비 (+)9.7p) 부문이 상승했으나, 토목(82.9, 전월 대비 (-)7.2p)과 비주택건축(67.4, 전월 대비 (-)0.3p) 부문은 하락
● 기업 규모별 대형(91.7, 전월 대비 (+)19.0p)과 중견(65.8, 전월 대비 (+)9.4p), 중소(61.4, 전월 대비 (+)15.8p) 기업들의 실적지수 모두 상승
● 지역별 실적지수는 서울(89.9, 전월 대비 (+)17.4p)과 지방(66.8, 전월 대비 (+)12.0p) 모두 상승
◎ (전망지수) 2023년 3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2월 종합전망지수 대비 1.7p 높은 80.1을 기록
● 부문별 전망지수는 공사기성(+18.9p), 수주잔고(+3.2p) 자금조달(+1.7p), 공사대수금(+1.3p) 부문은 상승한 반면, 신규수주(-11.5p) 부문은 하락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는 토목(-4.5p) 주택(-11.9p), 비주택건축(-8.3p) 부문 모두 하락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는 대형(-15.1p)기업의 실적지수 10p 이상 하락, 중견(+12.4p)과 중소(+19.7p)기업 실적지수는 상승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5.5p)은 하락, 지방(+15.3)은 상승
◎ (경기진단) 지수 2개월 연속 개선, 주택사업 관련 어려움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판단, 그러나 3월 대형기업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어 회복세가 지속할지는 미지수
● 2월에 부동산경기 침체 상황과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판단되며 공사기성 상황도 개선된 것으로 분석, 다만 3월 대기업 전망이 밝지 않아 회복세가 계속될지 여부는 다소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