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CERIK 시장전망

2024년 06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24-07-03

연구원 CERIK

◎ (실적지수) 2024년 6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69.6으로 전월 대비 소폭 상승
    ● 기업 규모별로 대기업 72.7, 중견기업 71.0, 중소기업 65.1을 기록하였으며, 대기업 지수가 하락하고 중견기업 지수는 상승하여
        두 지수 간 차이 감소
    ● 지역별로 서울은 84.6, 지방은 68.9를 기록하였는데, 지방보다 서울의 상승 폭이 더 크게 나타남
    ● 세부 실적지수 중 공사기성지수(88.7, +15.7p)와 공사대수금지수(88.4, +10.2p)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나
          자금조달지수(67.9, -6.9p)와 자재수급지수(82.8, -0.6p)는 전월 대비 하락
    ● 공종별 신규수주 지수는 비주택건축지수가 석 달 연속 하락하여 59.6을 기록하였으며
         토목지수(77.3)와 주택지수(70.0)는 전월 대비 상승
◎ (전망지수) 2024년 7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2024년 6월 ‘종합실적지수’와 같은 69.6 전망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는 대기업이 전월과 동일하고 중견기업은 하락, 중소기업은 개선 전망
    ● 부문별 전망지수는 자금조달을 제외한 신규수주, 공사기성, 수주잔고, 공사대수금, 자재수급 모두 하락 전망
    ● 신규수주의 하락은 주택부문에서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 지역별로 서울은 하락하고 지방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경기진단) 6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 검토 결과 5월보다 건설기업들의 체감 건설경기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
    ● 공사기성지수와 공사대수금지수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과 더불어 두 지수가 종합실적지수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증가하여
         6월 종합실적지수의 개선에 영향
    ● 신규수주지수가 종합실적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55.9%로 전월 대비 감소하였고, 신규수주 다음으로 건설경기 체감에 많은 영향을 미친 요인은
        자금조달과 건설기성이었던 것으로 분석
    ● 한편, 7월 종합전망지수는 6월 종합실적지수와 같은 69.6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