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조사결과
출판일 2005-11-04
연구원 백성준,강민석
2005년 10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63.0을 기록함.
- 지수는 지난 6월을 기점으로 급격한 하락세를 나타내 왔으나 10월에는 11.7p 상승하여 하락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61.5)의 체감경기가 3개월째 기준선에 크게 못 미치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 지역별로는 서울업체(71.0)와 지방업체(60.3)의 체감경기가 모두 나쁜 것으로 나타남.
- 11월의 건설경기(72.7)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응답이 많았음.
□ 공사물량(62.2)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조사됨.
- 공종별로 보면 모든 공종에서 기준선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토목과 주택부문의 경우 물량감소세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됨.
- 규모별로 보면 대형업체(61.5)는 지난달 주택부문의 영향으로 물량이 6개월만에 감소한데 이어 2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짐.
- 11월 공사물량 전망지수는 82.5를 기록하여 공사물량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자금관련 지수가 전월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재와 인력의 경우 수급은 원활하고 비용은 여전히 높다고 업체들은 응답함.
- 인력수급(112.5)과 자재수급(114.6)은 규모별․지역별 모두 원활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
- 지수는 지난 6월을 기점으로 급격한 하락세를 나타내 왔으나 10월에는 11.7p 상승하여 하락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61.5)의 체감경기가 3개월째 기준선에 크게 못 미치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 지역별로는 서울업체(71.0)와 지방업체(60.3)의 체감경기가 모두 나쁜 것으로 나타남.
- 11월의 건설경기(72.7)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응답이 많았음.
□ 공사물량(62.2)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조사됨.
- 공종별로 보면 모든 공종에서 기준선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토목과 주택부문의 경우 물량감소세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됨.
- 규모별로 보면 대형업체(61.5)는 지난달 주택부문의 영향으로 물량이 6개월만에 감소한데 이어 2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짐.
- 11월 공사물량 전망지수는 82.5를 기록하여 공사물량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자금관련 지수가 전월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재와 인력의 경우 수급은 원활하고 비용은 여전히 높다고 업체들은 응답함.
- 인력수급(112.5)과 자재수급(114.6)은 규모별․지역별 모두 원활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