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조사결과
출판일 2005-12-07
연구원 백성준,강민석
2005년 1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63.3을 기록함.
- 지수가 지난 9월 최저점을 기록한 후 2개월째 소폭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준선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 채 경기부진이 지속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72.7)의 체감경기가 4개월째 기준선에 크게 못 미치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지역별로는 서울업체(69.5)와 지방업체(53.2)의 체감경기가 모두 나쁜 것으로 나타남.
- 12월의 건설경기 전망(85.2)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응답이 많음.
□ 공사물량(77.8)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조사됨.
- 공종별로 보면 모든 공종에서 전월에 비해 지수가 상승하여 물량 감소 폭은 둔화된 것으로 판단됨.
- 대형업체(100.0)는 주택부문이 부진하였으나 토목과 비주택 물량의 증가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함.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71.4, 59.2를 기록하여 여전히 물량이 부족한 상태임.
- 12월 공사물량 전망지수는 83.1을 기록하여 연말의 공사물량 발주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중소업체의 자금조달 여건이 크게 어려워졌으며 전반적으로 자재와 인력의 수급은 원활한 편이나 비용은 여전히 높게 나타남.
- 인력수급지수는 97.7을 기록하였으나 지난 7개월간 지수가 기준선을 계속 상회하여 여전히 수급여건은 양호하다고 판단됨.
- 지수가 지난 9월 최저점을 기록한 후 2개월째 소폭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준선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 채 경기부진이 지속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72.7)의 체감경기가 4개월째 기준선에 크게 못 미치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지역별로는 서울업체(69.5)와 지방업체(53.2)의 체감경기가 모두 나쁜 것으로 나타남.
- 12월의 건설경기 전망(85.2)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응답이 많음.
□ 공사물량(77.8)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조사됨.
- 공종별로 보면 모든 공종에서 전월에 비해 지수가 상승하여 물량 감소 폭은 둔화된 것으로 판단됨.
- 대형업체(100.0)는 주택부문이 부진하였으나 토목과 비주택 물량의 증가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함.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71.4, 59.2를 기록하여 여전히 물량이 부족한 상태임.
- 12월 공사물량 전망지수는 83.1을 기록하여 연말의 공사물량 발주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중소업체의 자금조달 여건이 크게 어려워졌으며 전반적으로 자재와 인력의 수급은 원활한 편이나 비용은 여전히 높게 나타남.
- 인력수급지수는 97.7을 기록하였으나 지난 7개월간 지수가 기준선을 계속 상회하여 여전히 수급여건은 양호하다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