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조사결과
출판일 2006-01-06
연구원 백성준,강민석
2005년 12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76.1을 기록함.
- 지수는 지난 9월을 저점으로 조금씩 상승하고 있으나 규모별․지역별 양극화는 심각한 상황임(규모별 격차: 55.6p, 지역별 격차: 48.7p).
․규모별로는 대형업체(100.0)는 지난 9월 이후 지수가 상승하고 있으나 중견업체(79.4), 중소업체(44.4)는 여전히 크게 낮음.
․지역별로도 서울업체(87.4)와 지방업체(38.8)의 체감경기 격차가 큼.
- 양극화 현상은 토목과 건축부문에서 모두 심각한 상황임.
․토목부문: BTL사업 시행, 턴키대안입찰공사의 비중 증가
․건축부문: 지역 분양시장의 위축, 아파트의 브랜드 선호경향에 따른 신규분양의 어려움. 재건축․재개발 사업 수주위축 등
□ 공사물량(85.1)지수는 2개월째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준선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음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120.0)의 경우 토목(120.0), 주택(110.0), 비주택(110.0) 모든 공종에서 공사물량이 증가함. 중견업체(89.3)와 중소업체(39.9) 모두 물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며 특히 중소업체의 물량부족이 심각한 상황임.
□ 인력과 자재부문의 수급은 원활하나 여전히 비용은 높은 상태가 지속됨.
- 인력과 자재수급지수는 각각 122.4, 115.3을 기록함. 반면, 인건비(84.6)와 자재비(93.7)의 부담을 느끼고 있는 업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지수는 지난 9월을 저점으로 조금씩 상승하고 있으나 규모별․지역별 양극화는 심각한 상황임(규모별 격차: 55.6p, 지역별 격차: 48.7p).
․규모별로는 대형업체(100.0)는 지난 9월 이후 지수가 상승하고 있으나 중견업체(79.4), 중소업체(44.4)는 여전히 크게 낮음.
․지역별로도 서울업체(87.4)와 지방업체(38.8)의 체감경기 격차가 큼.
- 양극화 현상은 토목과 건축부문에서 모두 심각한 상황임.
․토목부문: BTL사업 시행, 턴키대안입찰공사의 비중 증가
․건축부문: 지역 분양시장의 위축, 아파트의 브랜드 선호경향에 따른 신규분양의 어려움. 재건축․재개발 사업 수주위축 등
□ 공사물량(85.1)지수는 2개월째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기준선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음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120.0)의 경우 토목(120.0), 주택(110.0), 비주택(110.0) 모든 공종에서 공사물량이 증가함. 중견업체(89.3)와 중소업체(39.9) 모두 물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며 특히 중소업체의 물량부족이 심각한 상황임.
□ 인력과 자재부문의 수급은 원활하나 여전히 비용은 높은 상태가 지속됨.
- 인력과 자재수급지수는 각각 122.4, 115.3을 기록함. 반면, 인건비(84.6)와 자재비(93.7)의 부담을 느끼고 있는 업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