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조사결과
출판일 2006-10-10
연구원 백성준,강민석
□ 2006년 9월 건설기업경기실사지수(CBSI)는 50.9를 기록하여 4개월만에 지수가 소폭 상승함.
- 그러나 지수가 50선에 머무르고 있는데다 계절적 요인, 정책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공공부문의 부진으로 상승폭은 적음.
․집중호우, 혹서기 등 계절적 영향이 제거되었으며, 도정법개정, 기반시설부담금 및 개발부담금제 시행으로 건축사업시기 조정 등
- 대형업체는 주택부문의 호조로 전월보다 26.7p 상승한 60.0을 기록함.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48.1, 43.5를 기록함.
․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업체의 체감경기가 각각 58.0, 40.0에 불과함.
- 10월 전망지수는 68.5를 기록하여 전월보다 8.9p하락함. 최근 공공부문의 발주부진이 이어지며 경기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확대됨.
□ 공사물량 지수(60.6)는 대형업체 주택부문의 호조로 전월보다 7.9p 상승함.
- 공종별로는 모든 공종에서 지수가 소폭 상승했으나 특히, 주택물량지수는 전월보다 28.3p 상승한 83.8을 기록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가 주택물량확대(110.0)로 인해 전월보다 15.3p 상승한 77.8을 기록함.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69.2, 56.5에 머무름.
□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자금관련 지수 악화가 지속되고 있음.
- 공사대금지수와 자금조달 지수는 각각 78.8, 79.6을 기록하는 등 자금관련지수가 70선에 머무르고 있음
- 한편, 인력과 자자수급지수는 각각 109.1, 109.6을 기록하여 수급상황은 원활한 것으로 조사됨.
- 그러나 지수가 50선에 머무르고 있는데다 계절적 요인, 정책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공공부문의 부진으로 상승폭은 적음.
․집중호우, 혹서기 등 계절적 영향이 제거되었으며, 도정법개정, 기반시설부담금 및 개발부담금제 시행으로 건축사업시기 조정 등
- 대형업체는 주택부문의 호조로 전월보다 26.7p 상승한 60.0을 기록함.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48.1, 43.5를 기록함.
․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업체의 체감경기가 각각 58.0, 40.0에 불과함.
- 10월 전망지수는 68.5를 기록하여 전월보다 8.9p하락함. 최근 공공부문의 발주부진이 이어지며 경기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확대됨.
□ 공사물량 지수(60.6)는 대형업체 주택부문의 호조로 전월보다 7.9p 상승함.
- 공종별로는 모든 공종에서 지수가 소폭 상승했으나 특히, 주택물량지수는 전월보다 28.3p 상승한 83.8을 기록함.
- 규모별로는 대형업체가 주택물량확대(110.0)로 인해 전월보다 15.3p 상승한 77.8을 기록함. 중견업체와 중소업체는 각각 69.2, 56.5에 머무름.
□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자금관련 지수 악화가 지속되고 있음.
- 공사대금지수와 자금조달 지수는 각각 78.8, 79.6을 기록하는 등 자금관련지수가 70선에 머무르고 있음
- 한편, 인력과 자자수급지수는 각각 109.1, 109.6을 기록하여 수급상황은 원활한 것으로 조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