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CBSI 전월 대비 3.2p 상승한 67.9 기록
작성일 2022-08-02
작성자 CERIK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2일, “7월 CBSI가 전월 대비 3.2p 상승한 67.9를 기록하였다”고 발표했다.
- 지난 6월 CBSI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자재가격 부담이 장기화된 가운데 주요국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지수가 전월 대비 18.7p 하락해 급격히 악화되었는데, 7월에는 3.2p 상승해 소폭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6월 지수가 20p 가까이 급락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 때문에 지수가 회복된 것으로 판단되며, 대형사들의 기업 심리가 전월보다 안정화된 것이 지수 회복에 또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 7월에 하절기 공사 물량이 감소해 지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례적으로 전월 대비 상승하였는데 이는, 지난 6월에 20p 가까이 지수가 하락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이어 “기업 규모별로 살핀 결과, 대형기업 BSI가 지난 6월 45.5p 급락한 이후 7월에는 18.2p 상승하였는데 대형사들의 기업 심리가 일부 안정화된 것이 전체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덧붙였다.
□ 8월 지수가 7월과 큰 차이가 없는 68.0(+0.1p)으로 전망되었는데, 8월에도 7월과 비슷한 부진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지난 6월 CBSI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자재가격 부담이 장기화된 가운데 주요국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지수가 전월 대비 18.7p 하락해 급격히 악화되었는데, 7월에는 3.2p 상승해 소폭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6월 지수가 20p 가까이 급락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 때문에 지수가 회복된 것으로 판단되며, 대형사들의 기업 심리가 전월보다 안정화된 것이 지수 회복에 또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 7월에 하절기 공사 물량이 감소해 지수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례적으로 전월 대비 상승하였는데 이는, 지난 6월에 20p 가까이 지수가 하락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이어 “기업 규모별로 살핀 결과, 대형기업 BSI가 지난 6월 45.5p 급락한 이후 7월에는 18.2p 상승하였는데 대형사들의 기업 심리가 일부 안정화된 것이 전체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덧붙였다.
□ 8월 지수가 7월과 큰 차이가 없는 68.0(+0.1p)으로 전망되었는데, 8월에도 7월과 비슷한 부진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