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cbsi 전월 대비 1.2p 하락한 66.7 기록
작성일 2022-09-01
작성자 CERIK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1일, “8월 CBSI가 전월 대비 1.2p 하락한 66.7을 기록, 3개월 연속 60선에서 부진을 지속하였다”고 발표했다.
- CBSI는 지난 6월 전월 대비 18.7p 하락해 60선인 64.7을 기록, 7월에 3.2p 소폭 회복해 67.9를 기록하였지만, 8월에 다시 1.2p 하락하면서 3개월 연속 60선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지수가 3개월 연속 60선을 기록한 것은 2020년 2~5월 이후 처음으로, 전반적으로 기업 심리가 좋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박철한 연구위원은 밝혔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 8월에는 공사가 감소해 지수가 하락하는데, 이러한 계절적 영향으로 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 지수가 3개월 연속 60선에 머물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렇게 지수가 3개월 이상 60선을 기록한 것은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2020년 2~5월 이후 처음으로, 전반적으로 기업 심리가 안 좋은 상황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기업 규모별로 살핀 결과 대형과 중견기업 BSI는 소폭 전월보다 개선되었지만, 중소 건설사의 지수 하락이 전체 지수를 악화시켰다.
□ 다만, 9월 지수는 8월보다 15.1p 상승한 81.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 박 연구위원은 “9월에는 혹서기 이후 계절적 요인에 의해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계절적 영향이 반영될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CBSI는 지난 6월 전월 대비 18.7p 하락해 60선인 64.7을 기록, 7월에 3.2p 소폭 회복해 67.9를 기록하였지만, 8월에 다시 1.2p 하락하면서 3개월 연속 60선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지수가 3개월 연속 60선을 기록한 것은 2020년 2~5월 이후 처음으로, 전반적으로 기업 심리가 좋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박철한 연구위원은 밝혔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 8월에는 공사가 감소해 지수가 하락하는데, 이러한 계절적 영향으로 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 지수가 3개월 연속 60선에 머물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렇게 지수가 3개월 이상 60선을 기록한 것은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2020년 2~5월 이후 처음으로, 전반적으로 기업 심리가 안 좋은 상황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기업 규모별로 살핀 결과 대형과 중견기업 BSI는 소폭 전월보다 개선되었지만, 중소 건설사의 지수 하락이 전체 지수를 악화시켰다.
□ 다만, 9월 지수는 8월보다 15.1p 상승한 81.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 박 연구위원은 “9월에는 혹서기 이후 계절적 요인에 의해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계절적 영향이 반영될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