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CBSI 전월 대비 6.2p 하락한 72.2 기록
작성일 2023-04-03
작성자 CERIK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3일 “3월 CBSI가 전월 대비 6.2p 하락한 72.2로 건설 경기 회복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 CBSI는 지난해 11월에는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52.5를 기록해 매우 부진했다.
- 12월에 1.8p 상승하고 올해 1월과 2월에 각각 9.4p, 14.7p 오르는 등 지수가 3개월 연속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3월에 6.2p 하락해 지수가 4개월 만에 다시 하락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주택과 토목 등 신규 수주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 3월에 신규수주 BSI는 전월 대비 11.8p 하락한 70.8로 최근 4개월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 주택이 10.9p 하락한 59.1로 부진하였으며, 토목도 6.3p 하락한 76.6으로 전월보다 지수가 감소했다.
- 자금조달과 공사기성 지수 등은 전월보다 소폭 개선된 모습을 보였지만, 신규공사 수주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 전체 지수 회복을 저해한 것으로 분석된다.
□ 4월 전망 지수는 3월보다 17.9p 높은 90.1을 기록했다.
- 박 연구위원은 “4월에 지수가 15p 이상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3월에 부진했던 신규수주 상황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이어 “다만, 4월에 수주 상황이 일부 나아져도 여전히 높은 금리 상황 가운데 부동산경기가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4월 지수가 실제 예상한 만큼 회복될지는 미지수”라고 언급했다.
- CBSI는 지난해 11월에는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52.5를 기록해 매우 부진했다.
- 12월에 1.8p 상승하고 올해 1월과 2월에 각각 9.4p, 14.7p 오르는 등 지수가 3개월 연속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3월에 6.2p 하락해 지수가 4개월 만에 다시 하락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주택과 토목 등 신규 수주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라고 말했다.
- 3월에 신규수주 BSI는 전월 대비 11.8p 하락한 70.8로 최근 4개월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 주택이 10.9p 하락한 59.1로 부진하였으며, 토목도 6.3p 하락한 76.6으로 전월보다 지수가 감소했다.
- 자금조달과 공사기성 지수 등은 전월보다 소폭 개선된 모습을 보였지만, 신규공사 수주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 전체 지수 회복을 저해한 것으로 분석된다.
□ 4월 전망 지수는 3월보다 17.9p 높은 90.1을 기록했다.
- 박 연구위원은 “4월에 지수가 15p 이상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3월에 부진했던 신규수주 상황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이어 “다만, 4월에 수주 상황이 일부 나아져도 여전히 높은 금리 상황 가운데 부동산경기가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4월 지수가 실제 예상한 만큼 회복될지는 미지수”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