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CBSI 전월 대비 8.6p 상승한 73.4 기록
작성일 2023-12-05
작성자 CERIK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5일 “11월 CBSI가 전월 대비 8.6p 상승한 73.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CBSI는 지난 8~9월(-19.3p, -9.4p) 2개월 하락한 이후 10월(+3.4p)과 11월(+8.6p) 다시 2월 연속 증가했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수주 침체 상황이 10월보다 개선된 것이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쳤지만, 지수가 70선 초반에 불가해 여전히 침체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11월 세부 BSI별로 살펴보면 신규수주(+14.7p)와 공사기성(+2.4p), 수주잔고(+17.1p) 등 공사 물량에 관련된 지수가 모두 전월보다 상승한 가운데 공사대수금 BSI가 부진(-13.9p) 한 모습을 보였다.
- 결국, 신규수주 지수가 전월 대비 15p 가까이 상승한 것이 전체 지수 회복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 공종별로 살핀 결과 토목이 전월보다 11.0p 상승한 74.7을 기록했으며, 주택과 비주택도 전월보다 각각 9.2p, 10.3p 올라 79.6, 79.4를 기록해 80선에 근접하는 등 모든 공종에서 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되었다.
□ 12월 전망지수는 11월보다 7.5p 상승한 80.9로 전망되었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적으로 연말에 공사 수주가 증가하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인해서 12월에 지수가 5~8p 정도 회복되는데, 이러한 기대가 전망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지수가 80선 초반에 불과해, 12월에도 여전히 건설경기는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CBSI는 지난 8~9월(-19.3p, -9.4p) 2개월 하락한 이후 10월(+3.4p)과 11월(+8.6p) 다시 2월 연속 증가했다.
□ 박철한 연구위원은 “수주 침체 상황이 10월보다 개선된 것이 지수 회복에 영향을 미쳤지만, 지수가 70선 초반에 불가해 여전히 침체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11월 세부 BSI별로 살펴보면 신규수주(+14.7p)와 공사기성(+2.4p), 수주잔고(+17.1p) 등 공사 물량에 관련된 지수가 모두 전월보다 상승한 가운데 공사대수금 BSI가 부진(-13.9p) 한 모습을 보였다.
- 결국, 신규수주 지수가 전월 대비 15p 가까이 상승한 것이 전체 지수 회복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 공종별로 살핀 결과 토목이 전월보다 11.0p 상승한 74.7을 기록했으며, 주택과 비주택도 전월보다 각각 9.2p, 10.3p 올라 79.6, 79.4를 기록해 80선에 근접하는 등 모든 공종에서 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되었다.
□ 12월 전망지수는 11월보다 7.5p 상승한 80.9로 전망되었다.
□ 박 연구위원은 “통상적으로 연말에 공사 수주가 증가하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인해서 12월에 지수가 5~8p 정도 회복되는데, 이러한 기대가 전망지수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지수가 80선 초반에 불과해, 12월에도 여전히 건설경기는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