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23-07-03
연구원 CERIK
◎ (실적지수) 2023년 6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전월 대비 12.0p 상승한 78.4 기록
●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9.4, 전월 대비 +9.0p), 공사기성(95.0, 전월 대비 +0.7p), 수주잔고(85.7, 전월 대비 +7.2p)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 한편 공사대수금(81.5, 전월 대비 –6.0p), 자금조달(69.2, 전월 대비 –9.7p) 지수는 하락
●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는 토목(87.8, 전월 대비 +9.6p)과 비주택건축(85.5, 전월 대비 +15.9p)은 전월 대비 크게 상승, 주택(75.3, 전월 대비 +1.6p)도 상승
● 기업규모별 대형(83.3, 전월 대비 +19.7p)기업과 중견(17.9, 전월 대비 +17.9p)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 반면 중소(69.6, 전월 대비 –3.6p)기업 BSI는 하락
● 지역별 실적지수는 서울(89.4, 전월 대비 +20.7)과, 지방(66.9 전월 대비 +2.8) 모두 상승
◎ (전망지수) 2023년 7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6월 종합전망지수 대비 1.5p 상승한 79.9를 기록
● 부문별 전망지수 수주잔고(-9.4p), 공사기성(-9.2p), 수주잔고(-10.4p) 지수는 6월 실적치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 반면, 공사대수금(+5.9p), 자금조달(+24.1p)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는 주택(+3.3p) 상승 전망, 비주택건축(-10.1p)과 토목(-7.8p) 부문 하락할 것으로 전망
● 기업규모별 전망지수는 대형기업은 6월과 동일, 중견(-8.1p)기업은 하락할 것으로 중소(+14.3p)기업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2.5p)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 지방(+5.6p)은 6월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경기진단) 6월에는 수주(토목과 비주택 건축) 상황이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분석되나 자금상황(자금조달, 공사대수금)은 일부 악화
● 기업규모별로 5월에 대형사와 중견사 위주로 지수가 하락해 부진하였는데, 6월에는 다시 대형사와 중견사 위주로 지수가 회복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9.4, 전월 대비 +9.0p), 공사기성(95.0, 전월 대비 +0.7p), 수주잔고(85.7, 전월 대비 +7.2p)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 한편 공사대수금(81.5, 전월 대비 –6.0p), 자금조달(69.2, 전월 대비 –9.7p) 지수는 하락
●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는 토목(87.8, 전월 대비 +9.6p)과 비주택건축(85.5, 전월 대비 +15.9p)은 전월 대비 크게 상승, 주택(75.3, 전월 대비 +1.6p)도 상승
● 기업규모별 대형(83.3, 전월 대비 +19.7p)기업과 중견(17.9, 전월 대비 +17.9p)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 반면 중소(69.6, 전월 대비 –3.6p)기업 BSI는 하락
● 지역별 실적지수는 서울(89.4, 전월 대비 +20.7)과, 지방(66.9 전월 대비 +2.8) 모두 상승
◎ (전망지수) 2023년 7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6월 종합전망지수 대비 1.5p 상승한 79.9를 기록
● 부문별 전망지수 수주잔고(-9.4p), 공사기성(-9.2p), 수주잔고(-10.4p) 지수는 6월 실적치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 반면, 공사대수금(+5.9p), 자금조달(+24.1p)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는 주택(+3.3p) 상승 전망, 비주택건축(-10.1p)과 토목(-7.8p) 부문 하락할 것으로 전망
● 기업규모별 전망지수는 대형기업은 6월과 동일, 중견(-8.1p)기업은 하락할 것으로 중소(+14.3p)기업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2.5p)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 지방(+5.6p)은 6월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
◎ (경기진단) 6월에는 수주(토목과 비주택 건축) 상황이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분석되나 자금상황(자금조달, 공사대수금)은 일부 악화
● 기업규모별로 5월에 대형사와 중견사 위주로 지수가 하락해 부진하였는데, 6월에는 다시 대형사와 중견사 위주로 지수가 회복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