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23-12-05
연구원 CERIK
◎ (실적지수) 2023년 11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 전월 대비 8.6p 상승한 73.4 기록
● 지난 10월 3.7p 상승한 이후 2개월 연속 증가
●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3.2, 전월 대비 +14.7p), 공사기성(81.7, 전월 대비 +2.4), 수주잔고(82.8, 전월 대비 +17.1p) 지수 등 공사 물량과 관련된 지수는 전월보다 상승
● 자금조달(75.4, 전월 대비 +2.7p) 지수도 전월보다 소폭 상승
● 다만, 공사대수금(80.7, 전월 대비 –13.9p)은 전월보다 부진
●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의 경우 토목(74.7, 전월 대비 +11.0)과 주택(79.6, 전월 대비 +9.2p)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 비주택 건축도(79.4, 전월 대비 +10.3p) 전월보다 상승
●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형(83.3, 전월 대비 +10.6p), 중견(72.2, 전월 대비 +10.0p)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하였고, 중소(63.2, 전월 대비 +4.7p)기업 지수도 상승
◎ (전망지수) 2023년 12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11월 ‘종합실적지수’ 대비 7.5p 상승한 80.9 기록, 11월보다 양호할 전망
● 부문별로 신규수주(+8.3p), 건설공사기성(+9.9p), 공사대수금(+8.8p), 자금조달(+1.1p) 지수는 11월보다 증가할 전망
● 다만, 수주잔고(-3.6p)는 11월 실적치보다 하락할 전망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의 경우, 토목(+1.7p)과 주택(+1.7p)은 11월보다 소폭 증가할 전망이며, 비주택건축(+3.4p)도 증가할 전망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 대형은 11월과 동일한 가운데 중견(+11.1p), 중소(+12.2p)기업이 11월보다 개선될 전망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8.6p)과 지방(+6.5) 모두 상승할 전망
◎ (경기진단) 11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를 검토한 결과 건설경기가 침체 상황이 일부 완화되었지만, 70선 초반에 불과해 여전히 부진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으로 판단
● 지난 8~9월에 30p 가까이 하락한 이후, 2개월 연속 회복되어 12p 정도 상승했지만, 여전히 70선 초반에 불과
● 신규수주 상황이 지난 10월보다 개선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지난 10월 3.7p 상승한 이후 2개월 연속 증가
●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3.2, 전월 대비 +14.7p), 공사기성(81.7, 전월 대비 +2.4), 수주잔고(82.8, 전월 대비 +17.1p) 지수 등 공사 물량과 관련된 지수는 전월보다 상승
● 자금조달(75.4, 전월 대비 +2.7p) 지수도 전월보다 소폭 상승
● 다만, 공사대수금(80.7, 전월 대비 –13.9p)은 전월보다 부진
● 공종별 신규수주 실적지수의 경우 토목(74.7, 전월 대비 +11.0)과 주택(79.6, 전월 대비 +9.2p)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 비주택 건축도(79.4, 전월 대비 +10.3p) 전월보다 상승
●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형(83.3, 전월 대비 +10.6p), 중견(72.2, 전월 대비 +10.0p)기업 지수가 전월 대비 상승하였고, 중소(63.2, 전월 대비 +4.7p)기업 지수도 상승
◎ (전망지수) 2023년 12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11월 ‘종합실적지수’ 대비 7.5p 상승한 80.9 기록, 11월보다 양호할 전망
● 부문별로 신규수주(+8.3p), 건설공사기성(+9.9p), 공사대수금(+8.8p), 자금조달(+1.1p) 지수는 11월보다 증가할 전망
● 다만, 수주잔고(-3.6p)는 11월 실적치보다 하락할 전망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의 경우, 토목(+1.7p)과 주택(+1.7p)은 11월보다 소폭 증가할 전망이며, 비주택건축(+3.4p)도 증가할 전망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 대형은 11월과 동일한 가운데 중견(+11.1p), 중소(+12.2p)기업이 11월보다 개선될 전망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8.6p)과 지방(+6.5) 모두 상승할 전망
◎ (경기진단) 11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를 검토한 결과 건설경기가 침체 상황이 일부 완화되었지만, 70선 초반에 불과해 여전히 부진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으로 판단
● 지난 8~9월에 30p 가까이 하락한 이후, 2개월 연속 회복되어 12p 정도 상승했지만, 여전히 70선 초반에 불과
● 신규수주 상황이 지난 10월보다 개선된 것이 지수 회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