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출판일 2024-01-03
연구원 CERIK
◎ (실적지수) 2023년 12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 전월 대비 2.1p 상승한 75.5 기록
-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지난 2023년 8~9월 2개월간 30p 정도 하락한 이후 통계적 반등 효과 등으로 10~12월 3개월 동안 지수가 14.4p 회복
- 2월의 경우,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6.3, 전월 대비 +3.1p), 공사기성(84.1, 전월 대비 +2.4), 수주잔고(86.4, 전월 대비 +3.6p) 지수 등 공사 물량과 관련된 지수는 전월보다 소폭 상승
- 공종별 신규수주의 실적지수를 살핀 결과 토목(89.8, 전월 대비 +15.1)이 크게 상승하였지만, 주택(67.9, 전월 대비 –11.7p)과 비주택 건축(74.8, 전월 대비 -4.6p)이 전월보다 하락
- 한편, 공사대수금(76.7, 전월 대비 –4.0p)과 자금조달(67.4, 전월 대비 -8.0p) 지수는 전월보다 하락해 최근 9~10년 동안 가장 좋지 않은 실적 기록
- 기업 규모별 BSI는 대형(83.3)이 전월과 동일한 가운데, 중견(74.3, 전월 대비 +2.1p)기업과 중소(67.9, 전월 대비 +4.7p)기업 지수가 각각 전월 대비 상승
◎ (전망지수) 2024년 1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2023년 12월 ‘종합실적지수’ 대비 4.0p 하락한 71.5 기록
- 부문별 전망지수는 신규수주(-13.4p), 건설공사 기성(-14.6p), 수주잔고(-12.1p) 상황은 2023년 12월 실적치보다 10p 이상 하락할 전망
- 공사대수금(+2.7p), 자금조달(+2.1p) 상황은 2023년 12월보다 소폭 개선될 전망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의 경우, 토목(-11.8p)과 비주택 건축(-9.7p)은 2023년 12월보다 크게 감소하며, 주택(+2.0p)은 소폭 증가할 전망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는 대형은 2023년 12월보다 8.4p 상승한 91.7 기록한 가운데 중견(-17.2p), 중소(-3.6p)기업의 지수가 하락할 전망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은 전월과 동일하나 지방(-8.3p)이 감소할 전망
◎ (경기진단) 12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를 검토한 결과 연말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지수가 일부 회복되었지만, 공사대수금과 자금조달 상황이 좋지 않아 예전 수준으로 회복하지는 못한 상황으로, 지수 자체도 70선 중반으로 부진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으
- 연말에는 계절적 영향으로 발주가 증가해 지수가 통상 5~7p 정도 회복되는데, 예년보다 전월 대비 상승 폭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
-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는 지난 2023년 8~9월 2개월간 30p 정도 하락한 이후 통계적 반등 효과 등으로 10~12월 3개월 동안 지수가 14.4p 회복
- 2월의 경우, 부문별 실적지수는 신규수주(86.3, 전월 대비 +3.1p), 공사기성(84.1, 전월 대비 +2.4), 수주잔고(86.4, 전월 대비 +3.6p) 지수 등 공사 물량과 관련된 지수는 전월보다 소폭 상승
- 공종별 신규수주의 실적지수를 살핀 결과 토목(89.8, 전월 대비 +15.1)이 크게 상승하였지만, 주택(67.9, 전월 대비 –11.7p)과 비주택 건축(74.8, 전월 대비 -4.6p)이 전월보다 하락
- 한편, 공사대수금(76.7, 전월 대비 –4.0p)과 자금조달(67.4, 전월 대비 -8.0p) 지수는 전월보다 하락해 최근 9~10년 동안 가장 좋지 않은 실적 기록
- 기업 규모별 BSI는 대형(83.3)이 전월과 동일한 가운데, 중견(74.3, 전월 대비 +2.1p)기업과 중소(67.9, 전월 대비 +4.7p)기업 지수가 각각 전월 대비 상승
◎ (전망지수) 2024년 1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전망지수’는 2023년 12월 ‘종합실적지수’ 대비 4.0p 하락한 71.5 기록
- 부문별 전망지수는 신규수주(-13.4p), 건설공사 기성(-14.6p), 수주잔고(-12.1p) 상황은 2023년 12월 실적치보다 10p 이상 하락할 전망
- 공사대수금(+2.7p), 자금조달(+2.1p) 상황은 2023년 12월보다 소폭 개선될 전망
- 공종별 신규수주 전망지수의 경우, 토목(-11.8p)과 비주택 건축(-9.7p)은 2023년 12월보다 크게 감소하며, 주택(+2.0p)은 소폭 증가할 전망
- 기업 규모별 전망지수는 대형은 2023년 12월보다 8.4p 상승한 91.7 기록한 가운데 중견(-17.2p), 중소(-3.6p)기업의 지수가 하락할 전망
- 지역별 전망지수는 서울은 전월과 동일하나 지방(-8.3p)이 감소할 전망
◎ (경기진단) 12월 건설경기실사 ‘종합실적지수’를 검토한 결과 연말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지수가 일부 회복되었지만, 공사대수금과 자금조달 상황이 좋지 않아 예전 수준으로 회복하지는 못한 상황으로, 지수 자체도 70선 중반으로 부진한 상황 가운데 있는 것으
- 연말에는 계절적 영향으로 발주가 증가해 지수가 통상 5~7p 정도 회복되는데, 예년보다 전월 대비 상승 폭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