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건설경기동향7월호
출판일 2006-07-12
연구원 월간건설경기동향및전망TFT
2006년 5월 건설수주는 3개월 연속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고 건축허가면적도 감소세가 커짐에 따라 향후 건설경기 하강이 예상됨.
― 선행지표인 건설수주와 건축허가면적이 5월에 모두 감소하였으며 건설수주는 6월에도 통계적 반락 및 주택경기 부진으로 감소가 예상됨.
― 동행지표인 건설기성의 증가율이 가파르게 둔화되고 있어 2/4분기의 건설투자 위축이 예상됨. 한편 건축착공면적도 주거용의 감소폭이 커지면서 전년대비 14.9% 감소함.
6월 건설기업 체감경기는 55.7을 기록하였으며 민간주택시장 위축, 공공발주 부진, 양극화에 따른 중소업체 경기 악화 등이 본격화됨.
기반시설부담금 부과, 분양가 검증위원회 설치, 주택거래신고지역에서의 거래시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 등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및 주택 거래와 개발사업 추진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됨.
― 선행지표인 건설수주와 건축허가면적이 5월에 모두 감소하였으며 건설수주는 6월에도 통계적 반락 및 주택경기 부진으로 감소가 예상됨.
― 동행지표인 건설기성의 증가율이 가파르게 둔화되고 있어 2/4분기의 건설투자 위축이 예상됨. 한편 건축착공면적도 주거용의 감소폭이 커지면서 전년대비 14.9% 감소함.
6월 건설기업 체감경기는 55.7을 기록하였으며 민간주택시장 위축, 공공발주 부진, 양극화에 따른 중소업체 경기 악화 등이 본격화됨.
기반시설부담금 부과, 분양가 검증위원회 설치, 주택거래신고지역에서의 거래시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 등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및 주택 거래와 개발사업 추진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됨.